설교말씀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열려라 에바다 2021. 9. 2. 08:23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 순교자의 양을 채워라 -


마23:29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선지자들의 무덤을 쌓고 의인들의 비석을 꾸미며 가로되
마23:30 만일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 하니
마23:31 그러면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참예(參與) = 참가하여 관여함.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너희는) ‘선지자들의’(예수님 당시보다 더 오래전인, 과거 구약시대에 살다가 죽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의) 무덤을 쌓고 비석을 꾸미며 말하기를
“만일 ‘우리가’(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우리의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고 죽인 과거의 그 시대에 살고 있었더면)
‘우리는’(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우리는)
‘저희가’(오래전인 과거 구약시대에 살았던 자신들의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선지자의 피를 흘리고 죽이는 악한 짓을 한 그런 일에)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하니.
그러면 ‘너희가’(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너희가)
‘선지자를 죽인 자의 자손 됨을’(오래전인 과거 구약시대에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이는 악한 짓을 한 이스라엘 백성들의 자손 됨을), ‘스스로 증거함이로다’(“만일 우리가 조상 때의 그 시대에 살고 있었더면, 우리는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라는 말을 하니, 너희의 하는 말이 스스로 증거함이로다).

정리해서 다시 말씀드리자면,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그 시대보다 더 오래전인 과거의 구약시대에 살다가 죽은 선지자들과 의인들의 무덤을 쌓아주고 비석을 꾸미면서 말하기를
“만일 ‘우리가’(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우리가) ‘조상 때에 있었더면’(오래전인 과거 구약시대에 조상들이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이는 악한 짓을 한 그 시대에 살고 있었더면)
‘우리는’(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우리는) ‘저희가’(오래전인 과거의 구약시대에 살았던 자신들의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는데 참예하지’(참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이는 그러한 악하고 어리석은 짓에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라고 한다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만일 우리가 오래전 과거의 조상들이 살았던 그 시대에 살고 있었더면, 우리는 ‘저희가’(오래전인 과거 구약시대에 살았던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고 죽이는 그러한 악한 짓에는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라는 이런 말을 하면서도,
[구약시대의 선지자들]과는 비교할 수 없는 [같은 시대에 살았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에게] 어떻게 하였는지를 성경말씀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그러면 먼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어떻게 하였는지] 성경말씀으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마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마9:3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참람(僭濫) = 하나님을 훼방하는 말을 함. 분수에 지나쳐 방자함.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중풍병자와 데리고 온 사람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소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라고 하시니,
어떤 서기관들이 ‘속’(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라고 하였습니다.


마9:32 저희가 나갈 때에 귀신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
마9:33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런 일을 본 때가 없다 하되
마9:34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빙자(憑藉) = 남의 힘을 빌어서 의지함.

귀신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님께 데려오니,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고 벙어리가 말을 하게 하였습니다.
그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말하기를 “‘저가’(예수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라고 비방하였습니다.


마12:9 거기를 떠나 저희 회당에 들어가시니
마12:10 한편 손 마른 사람이 있는지라 사람들이 예수를 송사하려 하여 물어 가로되 안식일에 병 고치는 것이 옳으니이까
마12:11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희 중에 어느 사람이 양 한 마리가 있어 안식일에 구덩이에 빠졌으면 붙잡아 내지 않겠느냐
마12: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마12:13 이에 그 사람에게 이르시되 손을 내밀라 하시니 저가 내밀매 다른 손과 같이 회복되어 성하더라
마12:14 바리새인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 의논하거늘.

예수님께서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라고 말씀하시고, 안식일에 한편 손 마른 사람의 손을 고쳐주었습니다.
그것을 본 바리새인들이 밖으로 나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라고 하며 의논하였습니다.


마22:15 이에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에 걸리게 할까 상론하고
마22:16 자기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말하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시며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아니하심이니이다
마22:17 그러면 당신의 생각에는 어떠한지 우리에게 이르소서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한대.

올무 = 새나 짐승을 잡는 올가미.
상론(相論) = 서로 의논함.
 
바리새인들이 가서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올가미)에 걸리게 할까?”라고 상론하였습니다.


막8:11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께 힐난하며 그를 시험하여 하늘로서 오는 표적을 구하거늘
막8:12 예수께서 마음 속에 깊이 탄식하시며 가라사대 어찌하여 이 세대가 표적을 구하느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 세대에게 표적을 주시지 아니하리라 하시고.

힐난(詰難) = 잘못을 트집 잡아 비난함.
 
바리새인들이 나와서 예수님을 힐난하며 시험하는 짓을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 중에는,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사람의 말을 좋은 마음으로 듣지 않고 어떻게 하든지 힐난하려고 하는 기독교인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기독교인들의 영혼을 생각하면, 마음이 참으로 매우 안타깝습니다.


막11:15 저희가 예루살렘에 들어가니라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며
막11:16 아무나 기구를 가지고 성전 안으로 지나다님을 허치 아니하시고
막11:17 이에 가르쳐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 하시매
막11:18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를 어떻게 멸할까 하고 꾀하니 이는 무리가 다 그의 교훈을 기이히 여기므로 그를 두려워함일러라.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자들을 내어 쫓으시며
“기록된바 내 집은 만민의 기도하는 집이라 칭함을 받으리라고 하지 아니하였느냐.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들었도다.”라고 책망하시니,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듣고 “예수님을 어떻게 ‘멸할까’(죽일까).”하고 ‘꾀하였습니다’(서로 의논하였습니다).


막12:13 저희가 예수의 말씀을 책잡으려 하여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매
막12:14 와서 가로되 선생님이여 우리가 아노니 당신은 참되시고 아무라도 꺼리는 일이 없으시니 이는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오직 참으로써 하나님의 도를 가르치심이니이다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책(責)잡다 = 남의 잘못을 탈잡아 말하다.
 
바리새인과 헤롯당 중에서 사람을 보내어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으려는 짓을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 중에서도, 성경을 바르게 전하는 사람의 말을 책잡으려고 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과 같은 악한 짓을 하는 신앙인인 것입니다.


눅22:1 유월절이라 하는 무교절이 가까우매
눅22:2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책으로 죽일꼬 연구하니 이는 저희가 백성을 두려워함이더라.

방책(方策) = 방법과 꾀.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예수를 무슨 방책으로 죽일꼬.”하고 연구하는 이러한 짓을 하였습니다.


요11:57 이는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고하여 잡게 하라 명령하였음이러라.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고하여 잡게 하라.”라고 명령하였습니다.


막14:43 말씀하실 때에 곧 열둘 중의 하나인 유다가 왔는데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그와 함께 하였더라.

파송(派送) = 어떤 임무를 맡겨서 보냄.
 
가룟 유다가 지로한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에게서 파송된 무리가 검과 몽치를 가지고 예수님을 잡으려고 가룟 유다와 함께 왔습니다.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과 장로들이 검과 몽치를 가진 무리를 파송하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는 이러한 짓을 하였습니다.


막15:1 새벽에 대제사장들이 즉시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를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니.

결박(結縛) = 두 손을 묶음.
 
새벽에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로 더불어 의논하고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는 이러한 짓을 하였습니다.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는 이러한 짓을 한 대제사장들과 장로들과 서기관들 곧 온 ‘공회’(공회원들)의 죄가,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은 빌라도보다 더 죄가 크다.”(요19:11)는 것을 기독교인들은 알아야 합니다.


막15:31 그와 같이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막15:32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로 보고 믿게 할찌어다 하며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자들도 예수를 욕하더라.

희롱(戱弄) = 말이나 행동으로 실없이 놀리는 짓.
 
대제사장들도 서기관들과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희롱하며 서로 말하되
“저가 남은 구원하였으되 자기는 구원할 수 없도다. 이스라엘의 왕 그리스도가 지금 십자가에서 내려와 우리로 보고 믿게 할찌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상의 성경 말씀으로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어떻게 대우하였는지를] 살펴보았습니다.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1) 마음속으로 “참람하다.”라고 하였으며,
2) “‘저가’(예수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라고 비방하였으며,
3) 안식일에 한편 손 마른 사람을 고쳐주시니 “어떻게 하여 예수를 죽일꼬.”하고 의논하였으며,
4) “어떻게 하여 예수로 말의 ‘올무’(올가미)에 걸리게 할까?”라고 상론하였으며,
5) 예수님을 힐난하고 시험하였으며,
6) “예수님을 어떻게 ‘멸할까’(죽일까).”하고 꾀하였으며,
7) 예수님의 말씀을 책잡으려는 짓을 하였으며,
8) “예수를 무슨 방책으로 죽일꼬.”하고 연구하였으며,
9) “누구든지 예수 있는 곳을 알거든 고하여 잡게 하라.”라고 하였으며,
10) 대제사장들과 서기관들이 검과 몽치를 가진 무리를 파송하여 예수님을 잡으려고 하였으며,
11) 예수님을 결박하여 끌고 가서 빌라도에게 넘겨주어 십자가에 못 박게 하는 짓을 하였으며,
12)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을 희롱하였습니다.
이상과 같은 많은 악한 짓을 하였습니다.
이 외에도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에게 악한 짓을 한 것들이 많이 있지만, 이 정도로 하겠습니다.


예수님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만일 우리가 오래전인 과거 조상들이 살았던 그 시대에 살았었다면,
우리는 ‘조상들이’(오래전인 과거 구약시대에 살았던 조상들이) 선지자의 피를 흘리고 죽인 그런 악한 짓에 참예하지 아니하였으리라.”라는 이런 말을 하면서도,
자신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께서 하신 ‘말씀’](복음=성경말씀)이 자신들의 신앙과 생각과 맞지 않는다고 하여,
[거짓 그리스도]와 [이단]으로 몰아서 비방하고 희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 박게 하여 죽이는 엄청난 죄를 저지르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오래전인 과거의 구약시대 선지자인 ‘이사야’(히스기야의 아들인 므낫세 왕이 톱으로 켜서 죽였다고 함)와 ‘예레미야’(애굽에 끌려가서 순교 당했다고 함)와 같은 시대에 살았던 조상들이,
선지자인 이사야와 예레미야의 피를 흘리고 죽인 것에 대해서는 자신들은 그런 일에 참예하지 않을 것이라고 하면서도,
자신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과 제자들을] [자신들의 조상들이 구약시대의 선지자들에게 했던 것처럼] 비방하고 희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나중에는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자신들보다 더 오래전 구약시대에 살았던 조상들이 그 시대의 참 선지자들을 많이 죽이고 피를 흘리게 한 것에 대해서는,
“만약에 ‘자신들이’(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자신들이) 조상들이 참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인 과거의 구약시대에 살았었다면,
자신들은 조상들이 참 선지자의 피를 흘리고 죽인 것과 같은 어리석은 짓은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말을 하면서도,
자신들과 같은 시대에 살았던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고], 자신들의 조상들이 참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인 짓과 같은 동일한 짓을 하여,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거짓 그리스도]와 [이단]으로 몰아서 비방하고 희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는 짓을 하였습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또한
“만약에 ‘우리가’(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인 자신들이) 예수님 당시에 살았었다면,
‘우리는’(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인 자신들은) 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처럼,
예수님을 비방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죽이는’(십자가에 못 박게 하여 죽이는) 짓과 같은,
그러한 어리석은 짓은 절대로 하지 않았을 것이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 또한 자신들과 동일한 시대에 살고 있는 기독교인들 중에서,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는 사람들을, “자신들의 신앙과 생각과 맞지 않고 다르다.”고 해서 [이단]}이라고 하며,
비방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고 있는 중입니다.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이렇게 하다가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되면,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약시대의 참 선지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인 것처럼,
신약시대에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의 피를 흘리고 죽인 것처럼,
우리나라 교파의 기독교인들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는 ‘기독교인’(예수님의 제자들과 같은 신앙인)들을 비방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나중에는 피를 흘리고 죽이는 동일한 짓을 반드시 하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순교자들의 수를 구약시대에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참 선지자들을 죽여서 채웠으며,
예수님 당시에는 그 당시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유대교인들이’(사두개인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제자들을 죽여서 채웠으며,
중세에는 유럽에서 천주교인들이 자신들이 정통이라고 주장하며 개신교인들을 죽여서 채웠으며,
말세에는 우리나라에서 기독교의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교파’(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의 기독교인들이
초림 예수님 당시에 예수님께서 세운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바르게 전하는 이 시대의 기독교들을 이단으로 몰아서],
비방하고 조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마침내 더러는 죽이기도 하여 반드시 채우게 될 것입니다.

기독교인들은 이 말씀이 지금은 믿기 어려울 것입니다.
그러나 이 말씀이 우리나라에서 이루어지는 그때에는, 이 말씀을 기억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들이’(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을 [불법자와 동류]로 여기었습니다.

눅22:37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

동류(同類) = 같은 무리.

‘내가’(예수님께서) ‘너희에게’(제자들에게) 말하노니
“‘기록된바’(사53:12절에 기록된바) ‘저는 불법자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그가 범죄자 중 하나로 헤아림을 입었음이라).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 이루어 감이니라.”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들이’(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그리스도’(메시야)라고 믿지 않고,
“예수는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많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눅23:2)이며, 많은 [거짓 그리스도] 중의 한 사람에 불과할 뿐이다(마24:5).”라고 하며,
예수님을 [‘불법자’(많은 거짓 그리스도)들과 동류]로 생각하였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의 유대인들은 [예수님]을 [그리스도]가 아닌 [거짓 그리스도]라고 하며,
구약시대와 신약시대인 지금까지 이스라엘에는 “내가 ‘그리스도’(메시야)다.”라고 하는 [자칭 그리스도]가 매우 많이 있습니다.
지금도 이스라엘에는 “내가 ‘그리스도’(메시야)다.”라고 하는 [거짓 그리스도]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기독교인들에게는,
[예수님] 외에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사람들은 전부 다 [거짓 그리스도]들이 분명하며,
그들은 하나님 앞에 [불법자]와 [범죄자]들인 것입니다.

그러나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들은’(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이 그리스도]라고 믿지 않고,
[자칭 그리스도]라고 하는 많은 [‘거짓 그리스도’(불법자=범죄자)]들과 동류로 생각한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기록된바 ‘저는(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은) ’불법자의 동류로‘(많은 ‘거짓 그리스도’들의 동류로) 여김을 받았다.’ 한 말이 내게 이루어져야 하리니,
‘내게 관한 일이’(‘그리스도’에 관하여 구약에 기록된 말씀이) 이루어 감이니라.”라고 말씀하신 것입니다.


지금 우리나라의 기독교인들 중에는, 성경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는 애쓰는 저를 보고
“신천지예수교인이다.” “안식교인이다.” “구원파다.”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자다.” “여호와의 증인이다.”라는 등의 비방하는 말을 하며,
저를 이런 [불법자와 동류]로 생각하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매우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은,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들이’(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을 불법자와 동류]로 여긴 것처럼,
지금 우리나라 기독교에서도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하려고 애쓰는 기독교인들을] [‘불법자와’(이단들과) 동류]로 여김을 받게 하여,
성경을 일점일획이라도 어김없이 반드시 이루시려고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
부족한 제가 하나님의 은혜로 [불법자와 동류]로 여김을 받게 해 주심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감사드립니다.


마23:32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 채우라.

‘너희가’(예수님 당시의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너희가) ‘너희 조상의 양을’(계6:9-11 너희 조상들이 구약시대에 참 선지자들을 많이 죽였으나, 아직까지 채우지 못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교자들의 숫자를) ‘채우라’(예수인 나와 내 제자들을 죽여서 순교자들의 수를 채워라).

과연 예수님의 이 말씀대로, 예수님 당시의 ‘유대교인들이’(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이고 예수님의 제자들을 많이 죽여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순교자들의 ‘양’(숫자)을 채웠습니다.

이와 같이 우리나라의 기독교에서도 성경의 이 말씀을 이루시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만을 정직하고 바르게 전파하라.”고 세운 [참 목사]들을,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신천지예수교인이다.” “안식교인이다.” “구원파다.” “[안상홍 하나님]을 믿는 자다.” “여호와의 증인이다.”라는 등의 말을 하며,
[‘불법자’(이단)들과 동류]로 몰아서 비방하고 희롱하고 멸시하고 핍박하다가 점점 더 심하여져서 나중에는 더러는 죽이는 짓을 하게 하여,
하나님께서 ‘너희 조상의 양을’(우리나라 교파 기독교인들의 영적 조상인 유대교인들이 채우지 못한 순교자들의 수를) 반드시 채우게 할 것입니다.


마23:33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예수님은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라고 하였음)!
‘너희가’(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인 너희가) 이미 많은 악한 짓들을 행하였으며
앞으로는 더욱 더 ‘악한 짓들을’(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게 하고, 제자들까지 핍박하고 더러는 죽이는 이러한 짓들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니,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

예수님 당시에 이스라엘의 [유대교인들은 자신들의 신앙이 정통]이라고 주장하였고, [예수님을 이단]이라고 하였으며(행24:14),
[거짓 그리스도]라고(눅23:1-2) 비방하고 핍박하다가 마침내는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습니다.
중세의 [천주교인들도 자신들이 정통]이라고 주장하며, 천주교를 개혁하려고 한 [후스]를 화형으로 죽여서 순교를 시켰습니다.


다음은 후스가 화형을 당하기 전에 남긴 글입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이여, 진리를 찾으라! 진리를 들으라! 진리를 배우라! 진리를 사랑하라! 진리를 말하라!
진리를 지키라! 죽기까지 진리를 수호하라! 그것은 진리가 너를 죄와 악마와 영혼의 죽음과 마침내 영원한 죽음으로부터 자유롭게 하기 때문이다”

성경에는 ‘하나님의 말씀’(성경말씀)을 진리라고 하였습니다.(요17:17)


다시 말씀을 이어 가겠습니다.

이와 같은 이치로,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기독교의 정통이라고 주장하는 ‘교파의’(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의) 기독교인들이],
하나님께서 기독교의 교파를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으로 개혁하기 위하여 우리나라에 보낸 성경을 바르게 전하려고 애쓰는 참 목사들을 비방하고 핍박하다가 더러는 죽이게 하여,
하나님께서 순교자들의 양을 반드시 채우게 할 것입니다.

경책(警責) = 정신을 차리도록 꾸짖음.

그래서 [자신들의 신앙이 정통]이라고 주장하며, 예수님과 제자들을 비방하고 핍박하다가 마침내는 죽이는 짓을 하게 될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에게
“뱀들아 독사의 새끼들아! 너희가 어떻게 지옥의 판결을 피하겠느냐.”라고 엄하게 경책하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 말씀은,
지금은 자신들이 이 시대 [기독교의 정통]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지금 우리나라 ‘교파의’(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의) 기독교인들에게도 동일하게 경책하시는 말씀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지금 우리나라 ‘교파의’(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의) 기독교인들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습니다.
신앙의 잣대를 신학적으로 ‘분별’(또는 판단)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신학]으로 다른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분별하면 [자신들의 신앙이 당연히 정통]이 되는 것이고,
[자신들의 신학과 맞지 않는 다른 기독교인들의 신앙은 비정통]이 될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는 기독교인들은 다른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신학적으로 ‘분별’(또는 판단)할 것이 아니라,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으로 다른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분별’(또는 판단)하는 것이 하나님 앞에 옳을 것입니다.
‘성경말씀’(하나님의 말씀)으로 ‘분별’(또는 판단)해야 하나님 앞에 올바른 ‘분별’(또는 판단)이 될 것입니다.

‘교파의’(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이 속한 교파의 신학]으로 ‘분별’(또는 판단)하게 되면.
[성경에 기록된 예수님과 제자들의 신앙도] 문제가 되는 것들이 많을 것입니다.
‘교파의’(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등의) 기독교인들이 [신학적으로 예수님과 제자들의 신앙]을 ‘분별’(또는 판단)한다면,
예수님과 제자들의 신앙도 ‘교파의 교리’(사람의 법=헌법)로는 문제가 되는 것들이 매우 많을 것입니다.

“이 세상에서 신앙하고 있는 모든 기독교인들의 신앙의 옳고 그름을 ‘분별’(또는 판단)하는 기준은 [교파의 신학]이 아니라,
전능하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주신 [성경말씀]으로 ‘분별’(또는 판단)하는 것이 지극히 옳다.”고 저는 믿고 있습니다.

교파의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의 신학]으로 다른 기독교인들의 신앙을 ‘분별’(또는 판단)하게 되면,
교파의 기독교인들은 ‘조상의 양(순교자들의 양=순교자들의 숫자)을 채우는 일’을 반드시 하게 될 것입니다.


이 말씀을 읽으시는 기독교인들은 ‘예수님의 말씀’(복음=성경말씀)을 깊이 상고하여 바르게 깨달아서,
‘조상의 양을’(순교자들의 양을=순교자들의 숫자를) 채우는 악한 짓을 하지 않게 되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할렐루야!


전 화: 010 – 2821 - 5588
부족한 종 전대복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