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너희 속에 계신 성령 하나님(요 14:16-26)

열려라 에바다 2025. 8. 2. 12:06
 
 
너희 속에 계신 성령 하나님(요 14:16-26)
 
문지기님추천 0조회 4925.08.01 14:47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너희 속에 계신 성령 하나님(요 14:16-2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리니 그는 진리의 이라 세상은 능히 그를 받지 못하나니 이는 그를 보지도 못하고 알지도 못함이라 그러나 너희는 그를 아나니 그는 너희와 함께 거하심이요 또 너희 속에 계시겠음이라"(요 14:16-17).
 
구약의 하나님은 말씀으로 오셨고, 신약의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로 오셨고, 오순절 이후 하나님은 우리 몸 안에 성령으로 오셨다.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고전 3:16).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광을 돌리라"(고전 6:19-20).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알리노니 하나님의 으로 말하는 자는 누구든지 예수를 저주할 자라 하지 아니하고 또 성령으로 아니하고는 누구든지 예수를 주시라 할 수 없느니라"(고전 12:3).
 내 안에 계신 성령 하나님을 진심으로 인정하고 살고 있습니까?
 
1. 성령을 근심케 하는 죄를 범하지 마라 

* 하나님을 거역하고 스스로 사는 것 자체가 죄다 된다.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원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엡 4:30). 

"이 여자에게 이르되 너희가 결코 죽지 아니하리라 너희가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져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 줄 하나님이 아심이니라"(창 3:5). - 사탄의 꾐에 사람들은 넘어갔다. 하나님을 저버리고 스스로 살려고 한 것이 죄의 시작이다.
* 루시엘(퍼)  "네가 옛적에 하나님의 동산 에덴에 있어서 각종 보석 곧 홍보석과 황보석과 강석과 황옥과 홍마노와 창옥과 청보석과 남보석과 홍옥과 황금으로 단장하였음이여 네가 지음을 받던 에 너를 위하여 소고와 비파가 준비되었도다 너는 기름 부음을 받고 지키는 그룹임이여 내가 너를 세우매 네가 하나님의 성산에 있어서 불타는 돌들 사이에 왕래하였도다 네가 지음을 받던 로부터 네 모든 길에 완전하더니 마침내 네게서 불의가 드러났도다"(겔 28:13-15)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4). -
* 아람 장군 나아만과 엘리사의 종 게하시 - " 엘리사가 이르되 한 사람이 수레에서 내려 너를 맞이할 때에 내 마음이 함께 가지 아니하였느냐 지금이 어찌 은을 받으며 옷을 받으며 감람원이나 포도원이나 이나 소나 남종이나 여종을 받을 때이냐 그러므로 나아만의 나병이 네게 들어 네 자손에게 미쳐 영원토록 이르리라 하니 게하시가 그 앞에서 물러나오매 나병이 발하여 눈같이 되었더라"(왕하 5:26-27).
 
2. 성령을 소멸케 하는 죄를 범하지 말라
*말씀을 거역하고, 기도는 하지 않고, 예배를 폐하고, 받은 은사을 무시하는 것은 곧 하나님 앞에서 고의적인 죄가 된다.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살전 5:19) - 기쁨도 없고, 기도도 하지 않고, 감사하지도 않는 생활이 사울 왕처럼 성령의 임재을 소멸하게 만든다.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롬 8:7) - 육신의 생각과 마음으로 사는 것이 죄다. 타락한 인간의 생각은 사탄의 지배를 받고, 상실한 마음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고 말았다.
"만물보다 거짓되고 심히 부패한 것은 마음이라 누가 능히 이를 알리요마는 나 여호와는 심장을 살피며 폐부를 시험하고 각각 그의 행위와 그의 행실대로 보응하나니"(렘 17:9-10).
"육신의 생각은 하나님과 원수가 되나니 이는 하나님의 법에 굴복하지 아니할 뿐 아니라 할 수도 없음이라 육신에 있는 자들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할 수 없느니라"(롬 8:7-8).
 
3. 성령을 훼방케 하는 죄를 범하지 말라

* 하나님을 모독하거나 성령을 거역하는 것은 사함을 받지 못하는 죄가 된다. 즉 영으로 살지 않은 것이 죄가 된다.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사람에 대한 모든 죄와 모독은 사하심을 얻되 성령을 모독하는 것은 사하심을 얻지 못하겠고 또 누구든지 말로 인자를 거역하면 사하심을 얻되 누구든지 말로 성령을 거역하면 이 세상과 오는 세상에서도 사하심을 얻지 못하리라'(마 12:31-32).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행 5:3). - 영으로 살지 않는 것이 죄다. 하나님꼐 대적하는 행위이다.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 5:16-17).
 
결론. 신앙생활이란 성령과 교통하는 삶이다.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 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고후 13:13). - 성령의 교통 하심(축도)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광을 돌리라"(고전 6:19-20).
"보혜사 곧 아버지께서 내 이름으로 보내실 성령 그가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생각나게 하리라"(요 14:26). 내 안에 오신 성령 하나님을 인정하고 성령이 주시는 감동에 따라 사는 성도가 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