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흠 없는 신앙으로 살자 !
<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
성 경 : 데살로니가전서 5장 19절-25절 (25. 8. 17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414 귀하신주여. 424 나의죄를. 427 주의친절한 >
(특 송 = 너희는 그리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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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 5:19-24) 『[19] 성령을 억누르지 말라.
[20] 대언하는 것을 멸시하지 말라.
[21]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22] 악의 모든 모양을 삼가라.
[23] 평강의 바로 그 하나님께서 너희를 온전하게 거룩히 구별하시기를 원하노라. 내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너희의 온 영과 혼과 몸을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흠 없이 보존해 주시기를 구하노라.
[24] 너희를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그분께서 또한 그것을 행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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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0년대(100년전) 미국의 경제 대공황기에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며칠을 굶주린 한 사람이 한 동물원을 찾아갔습니다.
그는 “시키는 대로만 하면 밥을 먹여주겠다”는 사장의 말에
“무엇이든 시키는 대로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사장은 그에게 원숭이 탈을 주고는
“이것을 쓰고 원숭이 우리에 가서 마음껏 놀 되
절대로 사람 소리를 내서는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원숭이가 된 그는 매일 출근하면서 원숭이 노릇에 익숙해져
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네를 타던 중 실수로 호랑이 우리에 떨어졌습니다. 순간 혼비백산한 그는 무심코 “아이고 어머니”라고
사람 소리를 내고 맙니다.
그 때 이상하게도 호랑이가 곁으로 다가와 속삭이듯 말했습니다. “너도 내 팔자랑 똑같구나.”
100년 전 먹고살기 힘들어, 거짓말을 해서라도 발버둥 쳤습니다.
지금은 더 많은 제물, 출세를 위하여 거짓으로 발버둥 치고 있습니다. 어디까지 진실이고, 어디까지가 거짓인지? 통 알수가 없습니다.
어런 시대에 우리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 성도들은 흠 잡힐 것이 없는 삶을 살아야 하리라
믿습니다.
흠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습니까? 만은,
흠 없는 신앙으로 살려면...
1. 흠 없는 모습으로 살려면, 성령을 소멸하지 말아야 합니다.
(살전 5:19) 『성령을 소멸하지 말며』
(살전 5:19) 『성령을 억누르지 말라.』
1) 구원받은 우리 성도들은 성령께서 우리 영안에 계십니다.
(고전 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2) 빌립 전도자의 삶 =
(행 8:29) 『그때에 성령께서 빌립에게 이르시되, 가까이 가서
이 병거에 합류하라, 하시거늘』
사마리아에서 사역을 잘하고 있는 빌립을 광야로 가라합니다.
빌립은 성령의 말씀에 순종하여 가보니 에디오피아 제무장관인
네시가 마차를 타고 지나갑니다.
전도하여 그를 침례주고 떠납니다.
지금 에디오피아는 기독교가 국교가 되었답니다.
성령의 역사가 이런 놀라운 삶을 살게하는 것입니다.
3) 간증 = 시골교회 목회 사모님.
성도가 전기 밥 솟을 선물로 가져왔습니다.
전기 밥 솟 으로 밥을 해서 대접을 합니다.
아무 편하고 밥도 맛있고.... 자랑을 합니다.
몇일 후에 만났는데 – 결세 전기밥 솟이 타서 못쓰게 되었답니다.
형제 혼자 자치를 하는 집을 심방을 했는데,
그 형제가 전기밥 속이 있으면 참 좋겠다.
라고 생각이 들더라는 것입니다.
몇 일 후 그 전기밥 솟을 잘못하여 불타버렸는데,
사모님 생각에 아 그때 성령께서 그 형제에게 전기밥 솟을
주라는 것이였는데 ... 생각이 나더라는 것입니다.
사모님이 깨닫고 전기밥 솟을 구입하여 그 형제에 선물하였답니다.
(갈 5:16 ) 『내가 이르노니 너희는 성령을 따라 행하라 그리하면 육체의 욕심을 이루지 아니하리라』
주님 오시는 날까지 흠없는 신앙을 살려면,
내속에 성령의 인도하심을 잘 순종하여야 할 줄 믿습니다.
찬송 = 성령이 스승 되셔서 진리를 가르치시니
그 말씀 한정 한절이 내 맘에 교훈되도다.
2. 말씀(경경)을 멸시하지 말아야 합니다.
(살전 5:20) 『예언을 멸시하지 말고』
## 어떤 목사님, 검사와 시술을 위해 병원에 간 적이 있습니다.
간단해 보이는 시술이었지만 침대에 누운 채 간호사의 도움을 받아 처치실로 이동했습니다.
막상 침대에 누워 이동하니 여러 생각이 들었습니다.
처치실로 이동하는 엘리베이터 앞에 침대가 멈췄을 때
눈에 들어온 것이 있습니다.
엘리베이터 앞 천장에 ‘두려워하지 말라’는 이사야서의 말씀이
적혀있었습니다.
평상시 걸어서 그 앞을 지날 때
그곳에 성경 구절이 적혀있으리라 생각도 못 했습니다.
그런데 내가 누웠을 때 성경 구절이 보였습니다.
그 말씀이 그렇게 위안이 되더라는 것입니다.
말씀의 은혜와 능력과 축복인 것이라 믿습니다.
1) 예언은 오늘 성경 말씀(66권)입니다.
(계 1:3) 『이 예언의 말씀을 읽는 자와 듣는 자와 그 가운데에 기록한 것을 지키는 자는 복이 있나니 때가 가까움이라』
(눅 11:28)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히려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자가 복이 있느니라 하시니라』
(말씀은 듣고 . 읽고. 순종하여야 합니다.)
## 나아만의 순종 =
0 엘리사의 말씀 = 요단강에서 몸을 7번 씻어라.
0 처음에는 불순종 = 종들의 간청을 받아 순종함.
(왕하 5:14,) 『나아만이 이에 내려가서 하나님의 사람의 말대로 요단 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그의 살이 어린 아이의 살 같이 회복되어 깨끗하게 되었더라』
## 제자들 순종 =
(눅 5:5, 개정) 『시몬이 대답하여 이르되 선생님 우리들이 밤이 새도록 수고하였으되 잡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 말씀 / 하나님의 말씀 (성경) 배우고 순종하시기 바랍니다.
주님의 놀라운 은혜와 축복이 있을 줄 믿습니다.
3. 범사에 좋은 것(올바른 것)을 취하여야 합니다
(살전 5:21) 『범사에 헤아려 좋은 것을 취하고』
(살전 5:21) 『모든 것을 시험해 보고 선한 것을 굳게 붙들라.』
@@ 소돔성을 택한 롯 =
(창 13:10)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창 13:13)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육신의 눈으로 보고 택한 소돔성.
우리는 신앙의 눈으로 보고 택하여야 합니다.
@@@ A.W. 토저(Aiden Wilson Tozer) 목사님은 세상 사람들이 교회에 실망하는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교회에 실망하는 이유가 무엇인지 아십니까?
교회가 세상적인 리더십이 없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교회가 세상과 너무도 비슷한 삶을 살아가기 때문입니다.“
1. 고쳐야 할 잘못이 있다면 생각 대신 행동하라.
2. 그리스도인 답지 않은 습관들을 버려라.
3. 그리스도만 마음의 중심에 모셔라.
4. 마음을 열고 성령님을 초청하여 성령 충만함을 구하라.
5. 스스로에게는 엄격하고, 다른 사람들에게는 되도록 관대하라.
세상에서도 하나님을 따를 때,
성도들은 세상에서 진리의 빛을 비추는 등대의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두려워말고 세상에서도 당당히 하나님을 드러내십시오.
아멘!!!
(살전 5:22) 『악은 어떤 모양이라도 버리라』
결 론 = 평강의 하나님이 우리를 부르셨습니다.
우리는 흠없는 신앙으로 주님앞에 칭찬 받고,
성도들에게 존귀한 신앙으로 살아가기를 축복합니다.
(살전 5:24) 『너희를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그분께서 또한 그것을 행하시리라.』 아멘 !
찬양 = 너희는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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