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화평케 하는 신앙의 축복

열려라 에바다 2025. 9. 18. 15:31
화평케 하는 신앙의 축복
 
산상추천 0조회 525.09.18 12:16댓글 0
 
게시글 본문내용

제 목 : 화평케 하는 자의 축복
< Blessed are the peacemakers >
성 경 : 마태복음 5 39 (25. 9. 21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429 주의영원한. 349 내맘속에. 438 나의영혼이
( 특 송 ; 평화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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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9) [3]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
[4]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요,
[5] 온유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기
때문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요,
[7] 긍휼을 베푸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요,
[8] 마음이 순수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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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늦은 때란 없다


미국의 한 할머니가 환갑을 한참 넘긴 66세에 갑자기 산을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그것도 보통 산이 아니라 미국에서 가장 높은 산들을 올랐습니다. 더 늦기 전에 새로운 도전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다가
어렸을 때부터 하고 싶었던 등산이 떠오른 것입니다.
특별한 훈련도 없이 매일매일 조금씩 산을 오른 할머니는 30년 뒤 4421m 높이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산인 휘트니산(Mount Whitney) 정상을 비롯해 97개의 봉우리를 모두 올랐습니다.


산을 오를 때마다 몸 상태는 거짓말처럼 좋아졌고 .
캘리포니아주 의회에서는 할머니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휘트니산에 서 가장 험한 봉우리를 할머니의 이름을 따서 '크룩스 봉우리'라고 지었습니다.
90세 때의 건강검진에서 심장과 폐가 20대 초반과 같다는 진단을 받은 훌다 크룩스(Hulda Crooks) 할머니는 자서전에서
젊음의 비결을 다 음과 같이 말했습니다.


"사용하지 않는 근육은 점점 약해집니다. 몸이 점점 약해지고
민첩성을 잃어간다면 더 많이 사용하고 움직여야 할 때라는
신호입니다."


사명자의 삶에 멈춤이란 없습니다.
잠시 쉬었다 갈지라도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명하신
그 길을 삶의 마지막까지 계속해서 걸어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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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일곱 번째로 말씀하신 복은 화평케 하는 자의 복입니다.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라고 하셨습니다.


화평이란 말은 헬라어로 에이레네(ερνη)로 평화, 평안, 평강 등을 말합니다.


오늘 제목 = “화평케 하는 자의 축복입니다.”




1. 우리는 제일 먼저 하나님과 화평하는 구원의 축복입니다.




(고후 5:20) 그러므로 우리가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사신이 되어 하나님이 우리를 통하여 너희를 권면하시는 것 같이 그리스도를 대신하여 간청하노니 너희는 하나님과 화목하라


0 인간이 지은 죄 중에서 가장 큰 죄가 무엇입니까 ?


( 2:16) 또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 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하나님을 믿지 않는 죄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주님으로 믿지 않는 죄입니다.
하나님을 떠난 것이 죄입니다.




0 하나님을 믿어 화목한 자들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 1: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2. 우리가 두 번째로 이루어야 할 화평은 사람과 사람과의 화평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화평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예수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이룬 사람은
이 화평을 다른 사람에게 줄 수 있어야 하는 것입니다.




( 12:18)
할 수 있거든 너희로서는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고후 5:18) 모든 것이 하나님께로서 났으며 그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를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고 또 우리에게 화목하게 하는 직분을 주셨으니


= 이 일은 전도하여 모든 사람이 구원받도록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신 사명입니다.


(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3. 우리가 서로 화목할 수 있는 지혜를 배우고 실천하도록 힘습시다.


1) 사랑으로 서로 존중하여야 합니다.


( 12:10)
형제를 사랑하여 서로 우애하고 존경하기를 서로 먼저 하며
= 형제 ; 가족. 성도. 의미합니다.




2) 힘들지만 원수라도 사랑하여야 합니다.


( 12:20) 네 원수가 주리거든 먹이고 목마르거든 마시게 하라 그리함으로 네가 숯불을 그 머리에 쌓아 놓으리라




3) 화목은 내가 먼저 양보하고 져주는 사람입니다.


@@ 아브라함은 조카 롯과 다투기 보다는 헤어지기를 원하였고 양보하여 롯에게 먼저 땅을 택하여 떠나라고 양보하였습니다.


( 13:8-9) [...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9]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4) 화평케 하는 사람은 복수를 주님께 맡기는 사람입니다.


(삼하 16:12) 혹시 여호와께서 나의 원통함을 감찰하시리니 오늘 그 저주 때문에 여호와께서 선으로 내게 갚아 주시리라 하고




(5) 평화의 사람은 남의 말을 옮기지 않는 사람입니다.


( 6:19) 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인과 및 형제 사이를 이간하는 자이니라


화평케 하는 사람은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권면하고 격려하고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사람입니다.




6) 화평케 하는 사람은 다른 사람을 세워주는 사람입니다.


신약에 와서 사도행전 1장의 이야기는 참 은혜롭습니다.
유다가 주님을 배반하고 자살하여 열두 사도중에 한자리가
비게 되었습니다.


( 1:23) 그들이 두 사람을 내세우니 하나는 바사바라고도 하고 별명은 유스도라고 하는 요셉이요 하나는 맛디아라


그때 추천된 사람이 두사람이 있었고 결국 제비를 뽑아 맛디아는 새로운 사도로 영입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바나바는 실망하여 교회를 버리고 없어 질수도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초대교회에서 맛디아의 이름은 나오지 않지만
바나바의 활약은 더욱 뛰어납니다.




@ 바울에게 배반을 당한 유대인들이 바울을 죽이려고 하기 때문에 바울은 자기 고향 다소로 가서 숨어 지낼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 때에도 바나바는 안디옥에서 교회를 개척하며 일하고
있었는데 큰 부흥이 일어나자 10여년동안 고향 다소에 숨어 지내던 바울을 찾아가서 데리고 와서 함께 일하였고 이 안디옥 교회는
이방선교의 큰 부흥을 이루었던 것입니다.( 11:21-26)


어디를 가든지 평화의 사람 다른 사람들을 세워 줄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




7) 감사하는 신앙이 평화 할 수 있습니다.


불만과 원망이 있으면 자기도 평안이 없고,
우리는 감사의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 욥과 같은 감사 신앙.


( 1:21) 이르되 내가 모태에서 알몸으로 나왔사온즉 또한 알몸이 그리로 돌아가올지라 주신 이도 여호와시요 거두신 이도 여호와시오니 여호와의 이름이 찬송을 받으실지니이다 하고


결 론 =


( 5:9)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찬송 = 평화의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