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십니까?

열려라 에바다 2025. 12. 19. 14:28

 

제 목 :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십니까 ?

< Take heed that ye do not your alms before men >

성 경 : 마태복음 6 1-8 (25. 12. 7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386 죄짐맡은. 389 기도하는. 409 나의영혼 >

(특 송 = 주님 것을 내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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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8) [1] 너희는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구제하지 아니하도록 주의하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보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2] 그러므로 너는 구제할 때에 위선자들이 사람들로부터 영광을

얻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처럼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3] 오직 너는 구제할 때에 네 오른손이 하는 것을

네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너의 구제하는 일이 은밀한 중에 있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친히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5] 또 너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되지 말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거리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느니라. 진실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보상을 받았느니라.

[6] 오직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으로 들어가 네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시는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그리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네게 드러나게 갚아 주시리라.

 

[7] 오직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교도들과 같이 헛된 말을 되풀이하지 말라. 그들은 자기들이 말을 많이 하여야 아버지께서 들으실

줄로 생각하느니라.

[8] 그러므로 너희는 이교도들과 같이 되지 말라.

너희가 너희 아버지께 구하기 전에 그분께서 너희에게 필요한

것들을 아시느니라.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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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의 말씀은 하늘나라를 바라보고 사는 신앙의 사람들에게 분명한 변화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사람들에게 보여주는 사람으로 살아가지 말라는 것입니다.

 

신앙생활에서 구제나 기도 같은 것을 할 때 자랑하지 말고,

좀 조용히 하고, 남들에게 자랑하지 말라고 말씀합니다.

 

일반적으로 세상 사람들은 무엇을 하면서,

사람들에게 자신을 과시하려고 합니다.

 

그러나 우리 그리스도인들을 그들과 좀 달라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면 우리 성도들은 어떻게 처신 하여야 합니까 ?

신앙의 영적 원리를 살펴보고자 합니다.

 

 

1. 사람에게 보이려고 행하지 말고 진심으로 순종합시다.

 

( 6:1) 사람에게 보이려고 그들 앞에서 너희 의를 행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그리하지 아니하면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상을 받지 못하느니라

 

1) 보통 우리들은 다른 사람을 의식하며 생활 합니다.

이것이 다 나쁘다고 말 할 수는 없습니다.

 

)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지 않으려고 하는 마음입니다.

) 다른 사람에게 자신을 나타내려는 그런 마음도 있습니다.

 

2) 성도는 사람도 중요하지만,

하나님 앞에 있다는 것도 중요한 것입니다.

 

( 24:16) 이것으로 말미암아 나도 하나님과 사람에 대하여 항상 양심에 거리낌이 없기를 힘쓰나이다

 

= 하나님과 사람에게 거리낌이 없도록 하여야 합니다.

 

 

( 29:25)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 지나치게 사람을 의식하면 올무에 걸려 넘어지는 잘못을

범하게 됩니다.

 

믿음 없는 부모, 친구가 ,

내 신앙에 올무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구원해야 할 사명인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렇게 기도하며 살아갈 때에,

비로소 영혼을 구원하는 놀라운 은혜가 임할 줄 믿습니다.

 

 

 

2. 우리가 구제할 때에 은밀하게 하여야 합니다.

 

( 6:2) 그러므로 구제할 때에 외식하는 자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하는 것 같이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 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1) 그들은 사람에게 영광을 얻으려고 했습니다.

 

그들이 구제하는 목적은 사실 주는 데 있었던 것이 아니고,

자기들이 받으려고 하는데 있었던 것입니다.

 

그들의 목적은 남을 도와주는데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자기들이 사람들에게서 영광을 받으려는데 있었습니다.

얼마나 잘못된 일입니까 ?

 

 

2) 그들은 많은 사람들이 보는 데서 자랑삼아 행합니다.

 

본문은 그들이 회당과 거리로 나갔다고 했습니다.

회당과 거리는 사람들이 붐비는 곳입니다.

그들은 구제할 때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 곳을 찾아가서

나팔을 불었습니다.

자기들이 더 많은 사람들로부터 더 많은 영광을 받기 위해서

그렇게 했던 것입니다.

 

3) 예수님께서 그들을 어떻게 평가하십니까?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들은 자기상을 이미 받았느니라"

 

그들은 목표한대로 사람들의 박수갈채는 받았을 것입니다.

그들은 이미 자기 상을 다 받았습니다.

 

= 구제의 동기는 사랑으로 섬기는 것입니다.

 

왜 그렇겠습니까?

주님의 사랑을 깨닺고, 감사와 영광을,

오직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셔야 하기 때문입니다.

 

@ 교회에서 성도들이 드리는 헌금.

어떤 분은 무명으로 헌금하십니다. = 감사한 헌금입니다.

그러나 성도들이 드리는 헌금은 감출 필요가 없습니다.

너무나 당연한 것입니다.

기록으로 남겨야하기 때문입니다.

 

( 6:3-4) [3] 너는 구제할 때에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구제함을 은밀하게 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19:17)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어 드리는 것이니 그의 선행을 그에게 갚아 주시리라

 

= 주님께서 우리가 헌신한모든 것들을 반드시 갚아 주실 것입니다.

= 이 땅에서 / 하늘나라에서 =

 

 

 

3. 기도할 때도 은밀한 중에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 6:6) 너는 기도할 때에 네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 은밀한 중에 계신 네 아버지께 기도하라 은밀한 중에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갚으시리라

 

= 억울한 여인의 하소연 = 악한 제판장이 할 수 없이 들어 줌.

 

= 마음을 다하여 한나는 기도하였습니다.

사무엘 응답 =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 = 사무일 =

 

 

( 28:9) 사람이 귀를 돌려 율법을 듣지 아니하면 그의 기도도 가증하니라

 

= 기도응답의 비결 = 말씀을 듣고 순종하면 능력 주심.

 

 

( 10:42) 또 누구든지 제자의 이름으로 이 작은 자 중 하나에게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자는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 사람이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 사람이 보실 때, 작은 것이라도 주님을 상을 주십니다.

 

 

( 25:40) 임금이 대답하여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여기 내 형제 중에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 결 론 =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고 진심으로 영혼을 사랑하는 믿음으로

섬기며 기도 할 때, 주님을 놀라운 축복으로 상 주십니다.

 

아 멘 !!!!

 

찬 송 = 주님 것을 내 것 (용서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