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한해를 돌아보며
산상추천 0조회 28025.12.23 14:16댓글
제 목 : 아쉬운 한해를 돌아보며.
< God shall bring every work into judgment >
성 경 : 전도서 12장 13절 - 14절 (25. 12. 28. 송년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47 지금까지 , 470 내구주 예수를. 천부여 의지. >
( 특 송 = 사랑은 언제나 오래참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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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12:13-14) 『[13] 우리가 전체 일의 결론을 들을지니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그분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사람의 온전한 의무이니라. [14] 하나님께서 모든 은밀한 일과 더불어 선한 일이든 악한 일이든 모든 일을 심판하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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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모든 경기 중, TV 중계 방영 - 재미가 없는 경기 = 골퍼 .
그런데 우리 인생에 참의미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먼거리에 있는 -홀 - 안에 작은 공을 넣는데,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0 먼저 공을 치면 홀 가까이 잔디가 잘 깔려있는 곳에 도착하면 기분이 참 좋습니다.
홀에 공을 넣기가 쉬워져 경기를 리드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우리 인생 살이도 쉽게 일이 잘 풀리고 잘되면 얼마나 좋습니까?
0 또 어쩌다 보면 나무 숲 속으로 공이 들어가면, 난감해 집니다.
= 우리 인생돌 난감한 일이 닥칠 때가 오는데, 참으로 어렵게 합니다.
0 또 어떨 때는 공이 모래 밭으로 들어가서 , 난감하게 합니다.
0 또 물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더욱 힘들지요.
오래 전에 우리 나라 선수 박세리 선수가 물속에 들어가 골을 치는 모습...
0 우리가 살아가는 인생도 역시 만만하지는 않는 것입니다.
지난 25년 한해도 이제 저물어 갑니다.
되돌릴 수는 없지만, 아쉬운 것들이 너무 많은 것 갖습니다.
1. 우리는 하나님께 감사할 것이 너무 많았는데 모르고 지나갔습니다.
(사 12:4) 『그 날에 너희가 또 말하기를 여호와께 감사하라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의 행하심을 만국 중에 선포하며 그의 이름이 높다 하라』
@@ 다니엘의 감사 =
(단 6:10) 『다니엘이 이 조서에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윗방에 올라가 예루살렘으로 향한 창문을 열고 전에 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의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 하나님 감사합니다. 큰 소리로 ....
2. 주안에서 서로 격려하며 살아야 할 것입니다.
(롬 16:12) 『주 안에서 수고한 드루배나와 드루보사에게 문안하라 주 안에서 많이 수고하고 사랑하는 버시에게 문안하라』
= 수고없는 열매는 없습니다.
주님 사역도 누군가 수고한 댓가로 우리가 있습니다.
얼마나 만 아름답습니까 ?
@@ 서로 옆에 앉은 성도들 바라봅시다.
" 일년 동아 수고하셨습니다." 말하시기 바랍니다.
(고전 15:58) 『그러므로 내 사랑하는 형제들아 견실하며 흔들리지 말고 항상 주의 일에 더욱 힘쓰는 자들이 되라 이는 너희 수고가 주 안에서 헛되지 않은 줄 앎이라』
= 우리들의 수고가 결코 헛되지 많을 줄 믿습니다.
3. 우리는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가까울 수록 말하기가 참 어려웠습니다.
(요 15:12)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
@@ 911 테러 비행기가 폭발을 하였습니다.
엄청난 희생자가 생겼습니다.'
저들이 소짐=품인 핸드폰에서 모두가 한가지로 이 단어가 기록되었다고 합니다.
그들이 생명이 끝나는 그순간까지 문자를 보냅니다.
" 사랑합니다 "
그 유품을 정리하던 모든 사람들이 눈에 눈물이 멀출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어머니 사랑합니다 / 아들아 사랑한다. ...등등.
= 오늘 우리 성도들 다시한번 서로 바라봅시다.
형제여 사랑합니다. / 자매여 사랑합니다. ////
아멘 !!!
새해에는 더욱 사랑하리라 !
새해에는 더욱 감사하리라 !
새해에는 더욱 칭찬하리라 !
참으로 아름답고 귀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보다 귀한 것이 아닙니까 ?
더욱 사랑하리라 - 결심할 때, 주님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0 찬송 = 47 지금까지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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