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Jesus seeing their faith >
성 경 : 마태복음 9장 1절 - 8절 (2026. 3.8 주일오전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복의근원. 297 내본향천국. 300 나는 순례자 >
< 특 송 = 하늘의 곡조 울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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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9:1-8) 『[1] 그분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자기의 도시에 이르시니 [2] 보라, 그들이 마비 병으로 자리에 누운 사람을 그분께 데려오거늘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
아들아, 기운을 내고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시니라.
[3] 보라,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신성모독하는
도다, 하니
[4] 예수님께서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이르시되,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악을 생각하느냐 ?
[5] 네 죄들을 용서받을지어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중에 어느 것이 더 쉬우냐?
[6] 그러나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들을 용서하는 권능을 가진 줄을
너희가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그때에 마비 병 환자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네 집으로 가라, 하시매
[7] 그가 일어나 자기 집으로 떠나가거늘
[8] 무리가 그것을 보고 놀라며 이러한 권능을 사람들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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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본문에 주님이 보시는 믿음의 참된 모습을 어떠합니까 ?
1. 중풍병자를 데리고 온 친구들의 열정적인 믿음을 보시고 축복하여 주십니다.
(마 9:2)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병자에게 이르시되 작은 자야 안심하라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1) 중풍병자는 자신의 힘으로 걸을 수도 없었습니다.
친구들이 여러 명이 이 병자들 침상에 눕혀 데리고 온것입니다.
(막 2:3-4) 『[3] 사람들이 한 중풍병자를 네 사람에게 메워 가지고 예수께로 올새 [4] 무리들 때문에 예수께 데려갈 수 없으므로 그 계신 곳의 지붕을 뜯어 구멍을 내고 중풍병자가 누운 상을 달아 내리니』
2) 침상에 눕혀 메고 왔습니다.
사람들이 많아 예수님이 계신 방안으로 들어갈 수가 없었습니다.
지붕을 뚫고 위에서 달아 내린 것입니다.
주님이 보실 때에 얼마나 감명 깊은 순간입니까 ?
저들의 믿음의 열정에 주님은 감동하신 것입니다.
3) 죄사함도 주시고 자리를 들고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 9:6-7) 『[6]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능이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7]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4) 결 론 =
우리가 주님을 믿을 때에 이런 열정도 필요합니다.
죄사함도 받고, 축복도 누리게 됩니다.
내가 드리는 기도와 열정이 다른 사람에게도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중보 기도와 섬김 = 가족 / 친구/ 이웃/ 친척 ....
우리의 헌신을 주님은 놀랍게 역사하실 줄 믿습니다.
(히 6:10) 『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2. 사명에 충실한 마태의 믿음으로 보시고 제자로 부르셨습니다.
(마 9:9-10) 『[9] 예수께서 그 곳을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일어나 따르니라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그의 제자들과 함께 앉았더니』
= 마태의 믿음을 보시고 주님이 부르셨습니다.
그는 즉시 그의 집으로 사람들을 초대하여 대접하였습니다.
(마 9:12-13) 『[12]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사가 쓸 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 데 있느니라 [13] ... 나는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하시니라』
주님은 병든 자를 고쳐 주셨습니다.
죄인을 구원하시는 일을 하십니다.
마태에게 이런 사명을 주신것입니다.
= 오늘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딤전 1:15)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3. 주님은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하는 믿음을 보십니다.
(마 9: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한다.
신약 성도들은 복음의 자유와 참된 평안과 기쁨 안에서 살아야 하고
이제는 죄를 멀리하고 의와 선만 행해야 한다.
(갈 5:1)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자유롭게 하려고 자유를 주셨으니 그러므로 굳건하게 서서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 우물가에서 한 여인을 전도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녀를 구원하시고는 =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을 믿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가는 성도들의 믿음을 보시고
축복하시는 주님이십니다.
@@ 그리스도인이 지닌 불빛
독일의 한 작은 예배당은 성도들이 앉을 자리가 정해져 있습니다.
또한 아무리 어두워도 예배당 안에 불을 켜지 않습니다.
성도들은 예배 시간 전에 미리 교회 앞마당에서 준비된 초에 불을 붙여 예배당으로 들어갑니다.
한 사람, 한 사람 불을 붙이고 예배당에 들어가도 실내는 여전히
성경을 볼 수 없을 정도로 어둡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흘러 모든 사람이 자리에 앉으면 예배당은 불을 켜지
않아도 빛으로 환해집니다.
이 예배당을 보기 위해 굳이 찾아오는 관광객도 많다고 합니다.
교회의 안내원은 교회를 처음 찾은 사람들에게 촛불을 켜는
이유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합니다.
"한 사람이 빠지면 촛불도 하나 빕니다.
교회는 그만큼 어두워지고 십자가도, 성경도, 서로의 얼굴도 그만큼
보이지 않습니다.
한 사람의 소중함, 그리고 세상에서 우리가 빛의 역할을 해야 한다는
사실을 잊지 않 기 위해서 우리는 매주 촛불을 들고 예배를 드립니다."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마음에 새기고,
그 복음을 세상에 전해야 하는 사람이 바로 우리라는 사실을,
매주 드리는 소중한 예배를 통해 기억하 십시오. 아멘!!!
(엡 4:23-24) 『[23] 오직 너희의 심령이 새롭게 되어 [24] 하나님을 따라 의와 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라』
찬송 = 해아래 새것이 없나니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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