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제 목 ; 참된 안식일의 의미.
< Lord even of the sabbath day > 성 경 ; 마태복음 12장 1절- 21절.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찬송 = 87 주안에. 288 풍랑이. 203 구주의. ) < 특 송 = 나는 행복해요 > //////////////////////////////////////////// (마 12:1-22) 『[1]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곡식 밭 사이로 지나가시는데 그분의 제자들이 시장하여 곡식 이삭을 따서 먹기 시작하거늘 [2] 바리새인들이 그것을 보고 그분께 이르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행하면 율법에 어긋나는 일을 행하나이다, 하니 [3] 그분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다윗이 자기와 또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시장할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읽지 못하였 느냐? [4] 그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 보여 주는 빵 곧 제사장 외에 자기나 자기와 함께한 자들이 먹으면 율법에 어긋나는 빵을 먹었느니라. [5] 또는 안식일에 성전 안의 제사장들이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이곳에 있느니라. [7] 그러나, 내가 긍휼을 원하고 희생물을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니 [8] 사람의 아들은 곧 안식일의 주니라 하시니라』 마태복음 12장 중 본문은 안식일에 예수님의 제자들이 밀밭에서 이삭을 잘라 먹은 일과 안식일에 예수님께서 손 마른 사람의 병을 고쳐주신 사역을 말씀해 주고 있습니다. 당시 바리새인들은 철저히 율법의 형식주의에 빠져 있었습니다. ‘안식일에 일하지 말라’는 율법의 근본정신을 깨닫지 못하여. 율법의 형식에 치중했기에 그들은 예수님과 예수님의 제자들의 행동을 비판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오늘 우리 성도들이 배워야 할 참 진리는 무엇이겠습니까 ? 안식일에 제자들이 한 행동을 저들은 비난 하였습니다. (마 12:1) 『그 때에 예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로 가실새 제자들이 시장하여 이삭을 잘라 먹으니』 1)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길을 가시다가 밀밭 사이로 지나가시게 되었습니다. 제자들은 예수님을 따라 다니면서 허기진 배를 조금이나마 채워보려고 이삭을 잘라 먹었습니다. 2) 바리새인들이 예수님께 문제를 제기한 이유가 제자들이 타인의 밭에서 이삭을 잘라 먹은 것을 절도 행위로 간주했기 때문이 아니었습니다. 0 율법은 이러한 행위를 허용해 주고 있습니다 (신 23:25) 『네 이웃의 곡식밭에 들어갈 때에는 네가 손으로 그 이삭을 따도 되느니라 그러나 네 이웃의 곡식밭에 낫을 대지는 말지니라』 3) 바리세인은 제자들이 무엇을 잘못하였다는 말입니까 ? (마 12:2) 『바리새인들이 보고 예수께 말하되 보시오 당신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하지 못할 일을 하나이다』 바리새인들은 ‘안식일에 일을 하지 말라’는 율법을 제자들이 어겼다는 것입니다. 4) 그러자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마 12:4) 『그가 하나님의 전에 들어가서 제사장 외에는 자기나 그 함께 한 자들이 먹어서는 안 되는 진설병을 먹지 아니하였느냐』 예수님께서는 구약 성경에 기록된 역사적 사실을 바리새인들에게 상기시켜 주셨습니다. 5) 사무엘상 21장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다윗이 자신을 죽이려고 하는 사울 왕을 피해 도망가다가 배가 고파 제사장을 찾아갔었고, 제사장 아히멜렉을 통해 하나님의 전에 놓여 있는 떡을 먹었습니다. 하나님의 전에 있는 진설병은 매 안식일마다 교체되었습니다. 한 주간 하나님의 전에 있었던 진설병은 레위지파 아론 계열의 제사장이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에 대해 유다지파 다윗의 행동이 죄라고 말하는 곳은 성경에 한 군데도 없으며 당시 유대인들조차 다윗의 행동이 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6) 그러면서 5절에 설명하십니다. (마 12:5-6) 『[5] 또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하여도 죄가 없음을 너희가 율법에서 읽지 못하였느냐 [6]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 있느니라』 ‘안식일에 제사장들이 성전 안에서 안식을 범했다’는 예수님의 말씀의 의미가 무엇이겠습니까? 제사장들은 안식일마다 하나님의 전에 놓여 있는 진설병을 교체하는 업무와 안식일마다 소제와 전제를 하나님께 드리는 제사 업무를 감당했습니다 (민28:8,9). 이러한 제사장의 업무 역시 노동행위입니다. 제사장들이 안식일에 행하는 제사 업무를 위한 노동에 대해서는 죄가 없음을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에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즉 율법의 형식보다 율법의 근본정신을 왜 모르느냐는 책망의 말씀이었습니다. 나아가 예수님께서는 자신을 가리켜 ‘성전 보다 더 큰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은 죄를 사할 권능이 있으신 하나님이십니다. 당연히 ‘성전보다 더 큰 이’가 되십니다. 2. 오늘날 안식일이 성도들에게 주는 참된 의미는 ? (마 12:7) 『나는 자비를 원하고 제사를 원하지 아니하노라 하신 뜻을 너희가 알았더라면 무죄한 자를 정죄하지 아니하였으리라』 ‘자비’로 번역된 원어의 뜻은 불쌍하고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구제나 호의나 친절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십니다. 모든 일에서 사랑을 베푸시는 분이십니다.‘ 1) 안식일의 참된 의미는 하나님이 인간을 사랑하고 구원하는데 있습니다. 0 하나님이 안식일을 전하실 때, 누구를 위한 것이냐 ? 사람들이 일주일 동안 일하고 수고하는데, 하루는 쉬어야 한다는 주님의 뜻입니다. (창 2:2-3) 『[2] 하나님이 그가 하시던 일을 일곱째 날에 마치시니 그가 하시던 모든 일을 그치고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3] 하나님이 그 일곱째 날을 복되게 하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그 창조하시며 만드시던 모든 일을 마치시고 그 날에 안식하셨음이니라』 2) 안식일은 모든 율법중에 한 부분입니다.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이 율법을 다 이루셨습니다. (요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후에 이르시되 다 이루었다 하시고 머리를 숙이니 영혼이 떠나가시니라』 3) 안식일은 인류를 사랑하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사랑의 뜻이 담겨있는 마음입니다. ## 구약의 도피성을 만드신 하나님 = (민 35:11) 『너희를 위하여 성읍을 도피성으로 정하여 부지중에 살인한 자가 그리로 피하게 하라』 (민 35:13) 『너희가 줄 성읍 중에 여섯을 도피성이 되게 하되』 4) 신앙적으로 교회가 영적인 도피성입니다. 0 선한 사마리아 사람 – 강도에게 죽어가는 자를 돌봄 성도들이 함께 사랑으로 돌보는 = 주막입니다. 0 성도들은 주일날 수;ㅣ어야 합니다. 주일날 하나님께 에배드리는 섬김이 있습니다. ( 육신적으로 피곤하지만, 내 신앙의 영적 건강을 위하여... 헌신하는 것입니다. ) (히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3.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마 12:12) 『사람이 양보다 얼마나 더 귀하냐 그러므로 안식일에 선을 행하는 것이 옳으니라 하시고』 (마 12:20)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며 꺼져가는 심지를 끄지 아니하기를 심판하여 이길 때까지 하리니』 (요 5:17, 개정)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찬 양 = 주님 한 분 밖에는. /나는 행복해요. |
'설교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성령강림절: 성령충만은 필수사항이다. (0) | 2026.05.20 |
|---|---|
| 스크랩 세상에서의 그리스도인의 삶(엡 5:22-6:9) (0) | 2026.05.20 |
| 스크랩 염려하지 말고 끝까지 주를 신뢰하자(벧전5:7-9) (0) | 2026.05.18 |
| 스크랩 충성 1 (삼하 23:13-17) (0) | 2026.05.18 |
| 나사로가 병들었다 함을 들으시고 이틀을 더 유하시고(요11:6-10) (0) | 2026.05.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