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그렇다면 당신은 진짜 예수쟁이가 맞다

열려라 에바다 2026. 6. 29. 10:28

그렇다면 당신은 진짜 예수쟁이가 맞다     



   
글쓴이/봉민근


나의 신앙을 대충 짚어보자.


나는 지금까지 주를  위하여 무엇을 하며 살아왔는가?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어떤 말씀을 가슴에 담고 순종하며 살았는가?


가서 제자를 삼으라 하신 말씀대로 나의 평생에 몇 명이나 제자를 삼았는가?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날마다 전도하고 있는가?


나는 죽도록 충성하라는 말씀대로 충성하는 자인가?
주께서 말씀하신 대로 쉬지 말고 기도하며 항상 기뻐하고 감사하며 살고 있는가?


서로 사랑하라는 말씀에 나는 얼마나 가식 없는 사랑을 베풀며 살아왔는가?
원수를 사랑하지는 못할 망정 미워하는 사람은 없는가?


죄를 짓지 말고 선을 행하라 하신 말씀에 얼마나 순종하고 있는가?
나는 진정 날마다 회개하는 자인가?
높아지고자 하는 자는 낮아지라 하신 말씀대로 나는 진정 낮은 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하나님이 주신 명예나 권세나 물질을 누구를 위하여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
하나님의 이름을 위하여 얼마나 덕을 세우며, 얼마나 희생하며,
얼마나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주를 위하여 나의 소중한 것을 얼마나 포기하였으며 얼마나 헌신의 삶을 살았으며
진정으로 하나님을  내 인생의 주인으로 모시고 살아가고 있는가?
예수님을 진정으로 나의 왕으로 모시고 사랑과 충성을 다 하고 잇는가?


나는 주를 위하여 박해받는 것을 당연하다 생각하며 고난 중에도 감사하는가?
주를 위하여 죽을 수도 있다는 믿음의 각오가 정말 나에게 있는가?
나는 주님의 약속을 100% 믿고 신뢰하며 따르고 있는가?


나의 심중에 나는 그런대로 믿음이 좋은 사람이라고 나의 믿음에 후한 점수를 주고 있지는 않은가?
그렇다면 내 주변에 나 때문에 상처받은 자는 없는가?
나 때문에 예수 믿은 자가 있는가?
나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영광과 존귀함을 받고 계신가?


나의 말과 행실은 언제나 하나님 앞에서 정직한가?
나의 입은 항상 깨끗하며 마음은 정결하고 삶은 경건한가?
나는 언제나 혈기를 죽이고 온유를 추구하며 하나님의 거룩을 닮아가고 있는가? 


그렇다면 당신은 진짜 예수쟁이가 맞다.
하나님도 인정하실 것이다.


이 글을 쓰는 나부터 회개하고 반성합니다.
저는 빵점짜리 그리스도인입니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묵상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행복은 누구에게나 기회를 준다  (0) 2026.06.30
고인 물은 썩는다  (0) 2026.06.29
긴장의 끈을 놓지마라.  (0) 2026.06.29
믿음의 분명한 목적지  (0) 2026.06.26
세상에 기죽지 마라  (0) 2026.06.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