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복 있는 신앙
< So ye would abound more and more >
성 경 : 마태복음 5장 1절–12절 (25. 8. 24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87 주안에. 88 세상모든. 338 내평생 >
( 특 송 ; 심령이 가난한자는 )
//////////////////////////////////////
(마 5:1-12) 『[1] 그분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그분의 제자들이 그분께 나아오매
[2] 그분께서 입을 열어 그들을 가르쳐 이르시되,
[3] 영이 가난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요,
[4] 애통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이기
때문이요,
[5] 온유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상속받을 것이기
때문이요,
[6]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이기 때문이요,
[7] 긍휼을 베푸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요,
[8] 마음이 순수한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이기 때문이요,
[9] 화평케 하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이들이라 불릴 것이기 때문이요,
[10] 의로 인하여 핍박받는 자들은 복이 있나니
하늘의 왕국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이라.
[11] 나로 인해 사람들이 너희를 욕하고 핍박하며 너희를 대적하여 거짓으로 온갖 악한 것을 말할 때에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12] 기뻐하고 크게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 보상이 크니라.
그들이 너희 전에 있던 대언자들도 이같이 핍박하였느니라.』
///////////////////////////
사람들이 그토록 열심히 행복을 찾지만,
행복하지 못한 이유는 행복을 찾는 방법이 잘못되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팔복을 한 가지씩 상고하면서 행복을 찾는 올바른 방법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도 복되고 은혜로운 말씀입니다.
그러나 듣고 즐기는 데서 끝나서는 결코 행복해질 수 없습니다.
이 말씀을 온전히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그리고 이 말씀대로 살기로 굳게 결단해야 합니다.
//////////////////////////
오늘 말씀은 2천년 전 주님께서 산에서 설교하신 설교 말씀입니다.
이 말씀 본문 산상수훈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들이 살아가는
삶의 원리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변화되어 깊은 감동을 주는 인물이 존 뉴톤입니다. 그 분은 ‘나같은 죄인 살리신’이라는 찬송시를 통해서 수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마음속에 전달하고
있습니다. "Amazing Grace“
존 뉴톤은 1725년에 선장의 아들로 태어났고,
그의 어머님은 성경을 뉴톤에게 가르쳐주던 경건한 여인이었는데 일찍 세상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존 뉴턴은 선원이 되어 아버지를 따르다가 해군의 장교로
복무하다 탈영하게 되고 결국 체포되어 15개월의 감옥 생활을 하게 됩니다.
석방된 존 뉴턴은 노예선의 선원이 되어 노예들을 아프리카에서
잡아 영국에 파는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가는 노예선의 선장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는 방탕한 삶을 살며 하나님을 떠났던 것입니다.
존 뉴턴이 아프리카에서 노예들을 싣고 오다가 폭풍을 만나게 되고 생명의 위협을 느낀 뉴턴은 어머님이 가르쳐 주었던 기도를
생각하며 간절히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주님이 가르치신 산상수훈은 하나님의 자녀들이 살아가야 하는
삶의 양식을 가르치시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는 주님이 가르치시는 팔복의 의미와 어떻게
그러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1. 심령이 가난한 자는 천국의 복을 누리게 됩니다.
(마 5:3)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1) 첫째는 재정적인 가난입니다.
예수님이 산에서 사람들을 모아서 말씀을 가르치실 때에 가난한
자들이 주님 앞에 있었습니다.
점점 전도하기가 힘들어 집니다.
왜냐면 사람이 경제적으로 풍부하기 때문입니다.
0 예수님께서 부자가 천국가기가 어렵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눅 18:25)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지금 이 기회를 놓치지 말고 열심히 전도하여야 하리라 믿습니다.
2) 두 번째는 영적인 가난입니다.
영적인 가난은 자신의 마음으로 영적인 갈급함을 가지고 살아가는 자입니다.
지금 이 시대는 물질이 풍부하지만나,
사람들의 마음에 갈급함이 있습니다.
# 자살 율이 높아가고, 폭력이 심해지고, 범죄는 악하여갑니다.
사람들의 마음이 매말라 가고 힘들어 합니다.
(정신안정제, 정신과 환자들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몸은 재물로 해결 되지만, 마음은 돈으로 해결할 수 없는 것입니다.
마음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사랑이 필요한 것입니다.
@ 제 친구가 있는데 자녀들이 좀 문제가 많았습니다.
목사님 자녀들은 뭐 잘 해주는 것도 없는데,
착하고 공부 열심히 하는고, 우리 아이들은 왜 그런지 몰라.
= 중학생- 경진이 하는 말 =
‘먹는 것과 좋은 옷 사준다고 다가 아니거든요.’
(그후 교회 열심히 다니도록 전도하였습니다)
주님은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누구인가요?
이는 영적인 가난을 의미합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는 하나님 앞에서 겸손한 자입니다.
(시 42:1) 『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갈급한 심령으로 주님께 나아올 때,
구원함을 얻어 천국 백성이 되며,
주님 주시는 축복이 있을 줄 믿습니다.
2. 애통하는 자는 위로를 받을 것입니다.
(마 5:4)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주님은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이 땅에서 애통하는 시간들을 종종 만납니다.
## 스패포드 교수는 시카고의 변호사였습니다.
그는 큰 역경을 이기는 과정에서 ‘내 평생에 가는 길’ 이라는
찬송시를 썼습니다.
그는 성공적인 변호사로서 시카고의 부동산에 크게 투자했는데
시카고 대화재로 인하여 모든 것을 잃고 말았습니다.
그는 무디와의 절친으로서 무디가 영국에서 집회를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가족들과 쉼의 시간을 갖고자 했습니다.
그래서 그는 아내와 네 명의 자녀들을 먼저 배로 보내게 됩니다.
그러나, 1873년 12월 22일에 출발하던 배가 영국의 배와
정면으로 출동하여 226명을 실은 배가 파선하게 되며,
그의 네 아이들을 모두 잃게 됩니다.
그는 홀로남은 부인으로부터 ‘홀로 생존’이라는 소식을 듣고
크게 슬퍼하게 됩니다.
그는 배를 타고 가면서 선장으로부터 배가 가라앉은 곳을 바라보면서 크게 애통해 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에게 위로와 격려를 주시면서
하나님의 평안에 대한 찬송시를 다음과 같이 작사하게 되었습니다.
“내 평생에 가는길 순탄하여 늘 잔잔한 강 가든지
큰 풍파로 무섭고 어렵든지 나의 영혼은 늘 편하다
내 영혼 평안해 내영혼 평안해 내영혼 평안해.”
@ 여러분도 지금까지 살면서
에통하는 힘든 일이 있었으리라 봅니다.
믿음으로 잘 견디어 내셨으니 주님께 감사할 뿐입니다.
@ 저도 생활을 위하여 직장에 다니다가, 그만 손을 타쳤습니다.
처음에는 앞이 캄캄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병원에 입원하여 정신을 차리지 못하였습니다.
병원에 오신 어머니같은 사모님 저를 붙들고 우셨습니다.
한참 후에, 사모님 울지 마세요. 그랬습니다.
몸이 안정되면서, 병실마다 애통하는 분들을 찾아가서,
기도하며 위로하고 전도하였습니다.
(수간호사님이 저를 보고 ‘당신 같은 사람 처음본다’했습니다.)
@ 욥의 고난을 우리는 잘 압니다.
전재산 잃고, 열 자녀들 잃고...아내의 사랑마저 잃었습니다.
그러나 욥은 실망하지 않고 주님께 맞겼습니다.
(욥 6:10) 『그러할지라도 내가 오히려 위로를 받고 그칠 줄 모르는 고통 가운데서도 기뻐하는 것은 내가 거룩하신 이의 말씀을 거역하지 아니하였음이라』
아우슈비츠 강제수용소의 생존자이자 노벨 평화상 수상자인 작가 엘리 위젤은 유대인이 겪은 고난의 길을 돌아보며 이렇게 말했습니다.
“시련과 고난을 겪은 사람은 전능하신 하나님께 세 가지 감사를
드려야 한다. 첫째는 시련을 이겨낼 수 있도록 힘을 주신 것,
둘째는 시련을 끝내게 해주신 것, 그리고 셋째는 시련 그 자체다.”
아멘 !!!
찬송 = 심령이 가난한자는.
< 다음 주 계속 설교 >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설교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스크랩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말씀(창 1:1) (0) | 2025.08.22 |
|---|---|
| 스크랩 마른 뼈들아 살리는 말씀을 들을 지어다 / 겔 37 : 1-14 (0) | 2025.08.22 |
| (시69:14-15)큰 물이 나를 엄몰하거나 깊음이 나를 삼키지 못하게 하시며. (0) | 2025.08.21 |
| (요8:12-14. 24-28)내가 그에게 들은 그것을 세상에게 말하노라. (0) | 2025.08.21 |
| 인정받고 칭찬 들을 수 있는 믿음으로 살아봐요 = 누가복음7;1-10(250824) (0) | 2025.08.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