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내가 사랑하는 복된 우리 교회 !

열려라 에바다 2025. 9. 5. 10:13
내가 사랑하는 복된 우리 교회 !
 
산상추천 0조회 3225.09.04 11:43댓글 0
 
제 목 : 내가 사랑하는 복된 우리 교회 !
< They shall prosper that love thee. >
성 경 : 시편 122 1  9. (25. 9. 7 창립 기념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49 선한목자. 25 주하나님. 473 시온성 >
(특 송 = 그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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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1-9) [1] (다윗이 지은 시, 위로 올라가는 노래) 그들이 내게 말하기를, 우리가 주의 집으로 들어가자, 할 때에 내가 즐거워하였도다.
[2] 오 예루살렘아, 우리 발이 네 성문 안에 서리로다.
[3] 예루살렘은 전체가 탄탄한 도시로 건설되었도다.
[4] 지파들 곧 주의 지파들이 주의 이름에 감사를 드리려고 이스라엘의 증언을 향하여 거기로 올라가나니
[5] 그분께서 심판의 왕좌들 곧 다윗의 집의 왕좌들을
거기에 두셨도다.
[6] 예루살렘의 화평을 위하여 기도하라.
너를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7] 네 성벽 안에는 화평이 있고 네 궁궐 안에는
형통이 있을지어다.
[8] 내가 내 형제들과 친구들을 위해 이제 말하리니
네 안에 화평이 있을지어다.
[9] 주 우리 하나님의 집으로 인하여
내가 네 복을 구하리로다.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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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화 =
미국 뉴욕시 한가운데 중심에 중앙공원이 있습니다.
아주 엄청 넓고 아름다운 공원입니다. 1857년 개장.
(가로 800 M / 세로 4KM = 모나코 나라 보다 크다)


당시 가뜩이나 폭증하는 뉴욕의 인구 때문에 사람 살 집도 모자란데 맨해튼 한복판에 위치한 거대한 빈 땅을 개발하지도 않고 일개 공원으로 만드냐는 반발도 없지 않았는데
여기에 옴스테드는 이렇게 반박했다.


지금 이곳에 공원을 만들지 않는다면,
100년 후에는 이만한 크기의 정신병원이 필요할 것이다.
프레드릭 로 옴스테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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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산상성서침례교회가 세워진지 51년이 됩니다.
작년에 우리는 50주년 예배를 드렸습니다.


40년 전에 제가 산상교회에 부임하였습니다.
선교사님 사무실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명장동 목사 사택인 셋방에서 예배를 드렸습니다.


온성도들이 기도하고 헌신하여,
지금 이 예배당을 건축하였습니다.
1 층은 예배당 / 2층은 사택으로 사용하였습니다.
2009년에 리모델링을 하여 지금까지 잘 하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건축할 때, 주위 분들이 반대를 하였습니다
동래구청 구청장과 동래 분들이 모여 의논을 하였습니다.


만약 이곳에 예배당을 짖지 않고,
술집이나 이상한 것을 지으면 좋겠습니까 ?
자라는 아이들에게 가장 좋은 교회가 될 것입니다.


오늘 우리 교회는 많은 영혼을 구원하고, 하나님을 믿고,
저들의 삶에 행복과 축복을 가져 오게 하였다고 믿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빛과 등대의 사명 잘하도록 기도합시다.
= 그런 교회가 되려면...




1. 성도는 사모하는 마음으로 예배드리는 교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 122:1) [다윗의 시 곧 성전에 올라가는 노래] 사람이 내게 말하기를 여호와의 집에 올라가자 할 때에 내가 기뻐하였도다


1) 예배는 성도들에게 정말 중요한 것입니다.


우리 영혼의 양식을 공급받는 것입니다.
인간은 밥을 먹지 않고는 살 수 없듯이,
성도는 예배드리지 않으면 영이 병들고 죽습니다.


@ 아브라함 =가는 곳 마다 예배를 드렸습니다.
@ 다윗은 성전을 지을 려고 준비하였습니다.


2) 우리 시대에 예배당을 지을 수 있는 것은 축복입니다.
다윗은 못하고, 그 아들 솔로몬이 성전을 지었습니다.
우리는 감사하면서 예배생활에 충실하시기를 바랍니다.


예배에 성공하면 삶도 성공하리라 믿습니다. !”


( 2:46)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 10:25)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2. 성도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예배 드려야 합니다.


( 122:4) 지파들 곧 여호와의 지파들이 여호와의 이름에 감사하려고 이스라엘의 전례대로 그리로 올라가는도다


왜 당시 성도들이 성전에 올라가려고 했습니까?
복을 달라는 목적이 아니라
하나님께 감사하기 위한 목적이었습니다.




0 불평하는 사람 = 한 달란트 받음 사람.


0 탕자의 형 = 아버지께 불평하였습니다.
( 저들은 가진 것을 누리지 못하였습니다)


( 50:23)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나를 영화롭게 하나니 그의 행위를 옳게 하는 자에게 내가 하나님의 구원을 보이리라


= 하나님은 감사하는 신앙을 통하여 놀라운 일을
이루실 줄 믿습니다.




3. 성도는 우리 교회를 사랑하여야 형통합니다.


( 122:6) 예루살렘을 위하여 평안을 구하라 예루살렘을 사랑하는 자는 형통하리로다


교회는 다 부족한 것이 많습니다.
교회의 부족한 모습으로 실망하거나 비난하지 마십시오.
교회에 흠이 있다고 교회가 다 타락한 것처럼 실망하지
마십시오.


= 우리는 교회를 사랑하여야합니다.
나의 사랑 산상교회




사랑이 넘치는 산상교회를 만듭시다.
지금까지 산상교회를 사랑하여 헌신하신 많은 분들이 있습니다.
우리는 그들에게 아무것도 한 일이 없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형통하게 축복하실 줄 믿습니다.
그렇게 해 달라고 저는 항상 기도하고 있습니다.


( 23:25)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라 그리하면 여호와가 너희의 양식과 물에 복을 내리고 너희 중에서 병을 제하리니


결 론 =
( 122:9) 여호와 우리 하나님의 집을 위하여 내가 너를 위하여 복을 구하리로다


( 1:24) 나는 이제 너희를 위하여 받는 괴로움을 기뻐하고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을 그의 몸된 교회를 위하여 내 육체에 채우노라


이제 남은 마지막 고난이 무엇입니까 ?
교회입니다.
주님이 세우신 산상교회입니다.
이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감사하고, 사랑합시다. 아멘 !!!


찬양 = 은 혜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