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 갈 2 : 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
우리가 예수님을 믿기 전에 삶과 믿은 후에 삶과 신분은 하늘과 땅 차이입니다.
예수님을 믿기 전에 어떻게 살았습니까?
마귀가 왕노릇하는 세상에 속하여 세상 중심으로 나 중심으로 살았습니다.
스스로 주인과 왕이 되어 내 마음대로 보고 말하고 판단하고 행동하며 살았습니다.
이런 삶에 대해 롬3:10-18절은 기록된바 의인은 없나니 하나도 없으며 깨닫는 자도 없고 하나님을 찾는 자도 없고 다 치우쳐 함께 무익하게 되고 선을 행하는 자는 없나니 하나도 없도다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 그 발은 피 흘리는데 빠른지라 파멸과 고생이 그 길에 있어 평강의 길을 알지 못하였고 그들의 눈앞에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없느니라
마음이 부패하고 교만하여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판단하고 행동하면서 죄를 지었습니다.
하나님을 알지 못함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대적하며 살았는데 이것이 얼마나 무서운지를 알지 못했고 알려줘도 비웃으며 살았습니다. 그러다가 년수가 차서, 여러 가지 사고와 질병과 재난을 만나 죽으면 끝일까요?
그렇지 않습니다. 반드시 살았을 때 지은 죄에 대한 심판이 있습니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하나님 앞에 있는 행위록 책에 기록됩니다. 그래서 마지막 심판 때 부활하여 행위록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고 유황불 못에서 영벌을 받기 때문에 모든 죄를 용서받고 천국에 들어갈 수 있도록 예수님을 보내주었습니다.
(요3:16-18)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그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이 땅에 예수님이 오셨다고 해서 죄인들이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께서 반드시 우리 죄를 짊어지고 저주를 받고 죽었다가 살아나야 만이 우리 죄가 대속되고 천국가는 길이 열어집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우리 허물 때문에 머리가 가시에 찔리고 손과 발이 못에 찔렸고 옆구리가 창에 찔렸습니다. 우리 죄 때문에 머리와 손과 발과 등과 옆구리가 상했고, 우리의 연약함과 질병때문에 째찍에 맞아 살이 찢어지며 지옥의 고통을 당했습니다.
이렇게 죽으실 것이 700년 전에 예언되었습니다. (사53:5-6)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렇게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셨지만 성경대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충족되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 앞으로 나가는 산길이 열어지고 하나님도 의로우시고 예수를 믿는 자들도 의롭다고 하실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구원의 복음이요 은혜의 복음이요 하나님나라의 복음입니다.
이 복음을 들을 때 성령의 역사로 예수님이 믿어짐으로 구원을 받습니다.
(롬10:9-10) 네가 만일 네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며 또 하나님께서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것을 네 마음에 믿으면 구원을 받으리라 사람이 마음으로 믿어 의에 이르고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느니라
이렇게 구원받은 것을 물과 성령으로 거듭났다고 하고, 새로운 피조물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새로운 피조물이 되면 하나님의 약속이 우리에게 성취됩니다. (겔36:26-27)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고 약속하셨습니다.
그래서 거듭날 때 더러운 마음이 새 마음이 되고 새 영을 받고 성령하나님이 새 마음속에 들어오심으로 성전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성도들의 마음속에 누가 사십니까? 오직 그리스도께서 사십니다. 그리스도는 왕을 말합니다.
예수님은 만왕의 왕이요 만주의 주로 하늘 보좌에 좌정하셨지만 성령님과 함께 우리 마음에 오셨습니다.
우리 마음속에 오신 성령님이 하나님의 영이요 그리스도 영이기 때문에 그리스도께서 우리 마음에 사시는 것입니다.
(계3: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 이런 성도들이 어떻게 되었다고 했습니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고 했습니다.
여기서 내가는 이 세상 임금인 마귀에게 죄에 종노릇하며 살았던 옛사람입니다.
이 옛 사람이 그리스도와 함께 죽었다고 했는데 이것이 대표와 연합의 원리입니다.
하나님은 창세전에 이러한 원리를 계획하시고 만물을 창조하셨고 첫 사람 아담을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으로 창조하여 만물의 대표자로 세워 통치권을 주시고 언약을 맺었습니다.
언약을 지키면 그의 후손들과 함께 온 땅을 정복하여 왕노릇하며 살 수가 있었는데 언약을 깨뜨림으로 죄가 세상에 들어오며 죽게 되었고 마귀에게 종노릇하는 삶이 되었습니다.
(롬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이런 삶을 회복시키기 위해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우리에게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죄를 대신 짊어지고 십자가에서 죽으셨지만 3일 만에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취하시고 부활하셨고 승천하여 만왕의 왕으로 보좌에 좌정하셨습니다. (롬5:17) 한 사람의 범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그 한사람을 통하여 왕 노릇 하였은즉 더욱 은혜와 의의 선물을 넘치게 받는 자들은 한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생명안에서 왕노릇 하리로다
그래서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예수님과 함께 죽고 장사되고 일으킴을 받고 함께 하늘에 앉히운 자가 되고 재림하실 때 그리스도와 함께 영광중에 나타남으로 영화롭게 됩니다.
(엡2:4-7) 긍휼이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지극히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라
이제 우리는 우리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형상을 닮아감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우리가 변화지 않고 예수님의 향기가 나지 않는 것은 끊임없이 경건훈련을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1,그래서 우리는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왕과 주인으로 계심을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하늘 보좌에도 계시지만 내 마음에도 계심을 믿고 고백해야 합니다.
수시로 예수님은 나의 왕이요 나의 주인이십니다. 저는 예수님의 충성된 신하요 무익한 종이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이렇게 해야 예수님께서 나의 마음과 삶속에서 왕노릇 하십니다.
이것이 왕이신 그리스도를 내 마음에 계시게 하는 것입니다. (엡3:17)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께서 너희 마음에 계시게 하옵시고 라고 했습니다. (고후13: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그래서 우리는 어떤 환경에서도 그리스도께서 내안에 계심을 믿고 동행해야 합니다.
2,내 안에 계시는 그리스도께(성령님) 모든 것을 양도해야 합니다.
전에 내가 주인 되어서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했는데 이 사람이 옛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서 죽었고 새 영을 받음으로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옛사람의 죄성을 가진 겉 사람도 함께 있습니다. 그래서 새 사람이 그리스도의 뜻을 받들어 살려고 하면 겉 사람이 하나님의 뜻을 거스림으로 갈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갈5:17)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이 때 겉사람. 육체의 소욕을 부인하고 그리스도의 뜻(성령)을 따르면 성령의 열매가 맺히지만 육신을 따르면 육체의 열매가 맺힙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라고 했습니다.
(고후4:10-11) 우리가 항상 예수의 죽음을 몸에 짊어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몸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우리 살아 있는 자가 항상 예수를 위하여 죽음에 넘겨짐은 예수의 생명이 또한 우리 죽을 육체에 나타나게 하려 함이라 그래서 우리는 성령님이 주시는 속사람의 생각과 겉 사람이 주는 육신의 생각을 분별하고 육신의 생각을 부인하고 십자가애 넘기는 훈련을 순간 순간하면서 살아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자기 몸을 불의의 병기로 드리는 것입니다. (롬6:12-14) 그러므로 너희는 죄가 너희 죽을 몸을 지배하지 못하게 하여 몸의 사욕에 순종하지 말고 또한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3,그리스도만을 사랑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창세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사랑하사 택하셨습니다. 아담안에서 타락하여 죄인이 되었지만 우리를 사랑하사 예수님을 보냈습니다. 예수님도 아버지를 사랑하사 사람이 되었고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짊어지고 죽었다가 부활하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이 충족되었습니다. (롬5;8)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래서 본문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버리셨다고 했습니다.
이런 사랑을 알고 살도록 우리 마음에 사랑을 부어 주었습니다. (롬5:5) 소망이 우리를 부끄럽게 하지 아니함은 우리에게 주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 마음에 부은바 됨이니 *그래서 우리는 성령님을 힘입어 주의 계명을 지키며 사랑을 실천할 수 있습니다.
(요14:21,23) 나의 계명을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그래서 예수님이 마음에 거하는 자는 형제를 사랑함으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입니다.
(요일4:20) 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4,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하나님의 아들을 하나님과 동등하게 여겼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하자 신성모독 죄로 정죄하여 죽였지만 부활하셨고 우리 안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오신 예수님은 하나님이요,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이 하나님 아들 안에 믿음이 있고 이 아들을 믿음으로 우리 인생과 삶이 바뀌었습니다.
예수님 안에 믿음이 있기 때문에 믿음의 주요 온전케 하시는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입니다.
믿음의 주라는 것은 믿음의 창설자, 선구자이고 온전케 한다는 것은 끝이라는 것입니다.
믿음으로 시작된 우리의 삶이 믿음으로 진행되다가 믿음으로 완성되어 영생을 누립니다.
예수님을 통해 주시는 믿음은 두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구원받는 믿음이고, 또 하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믿음입니다.
복음을 들을 때 성령님께서 예수님 안에 있는 믿음을 주심으로 주는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고백하는데 이것이 구원받는 믿음입니다. 이 믿음으로 모든 죄를 용서받고 의인이 되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이 믿음으로 성령님이 우리 안에 내주하시고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며 사는 것입니다.
이런 성도들이 신앙이 성장하며 살아감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예배를 사모하며 말씀을 듣고 시간을 내어 말씀을 읽고 묵상하는 시간을 가져야 믿음이 성장합니다. (딤후3:16-17)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말씀을 통해 믿음이 성장하고 바르게 앎만큼 바르게 분별하고 바른 믿음을 가지고 사랑하며 섬기며 충성하는 것입니다. 믿음을 통해 불의한 세상과 싸워 죽음을 이기고 마귀를 이기고 부활하기 때문에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것입니다. (요일5: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이렇게 세상과 죽음을 이기고 하나님을 기쁘시게 한 사람들이 히브리서 11장에 기록되어 영원히 빛나는 것입니다.
어느 시대보다 우리 시대만큼 완성된 성경을 가지고 계시가 성취되는 시대를 산 세대가 없습니다. 그만큼 마귀도 거짓 목사들을 통해 날뛰기 때문에 깨어 분별해야 합니다. 그래서 더욱 깨어 기도하고 말씀을 통해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이 충만하여 날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함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도들이 되시기를 축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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