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
< Ye are the light of the world >
성 경 : 마태복음 5장 14절–16절 (25. 10. 19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327 어둔 세상 504 어둔밤 쉬. 520 하나님의 진리등대)
( 특 송 ; 향기와 빛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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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5:14-16)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니 산 위에 세운 도시가
숨겨지지 못하리라.
[15] 또 사람들이 등잔불을 켜서 통 밑에 두지 아니하고
등잔대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그것이 집 안의 모든 사람에게 빛을 주느니라.
[16] 이와 같이 너희 빛을 사람들 앞에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선한 행위를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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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된 사랑과 진실한 보답
영국에 살던 한 소년이 여름에 스코틀랜드 어느 시골로 놀러 갔다. 날이 더워 호수에서 수영하던 중 발에 쥐가 나 거의 익사하게 된
것을 근처 밭에서 일하던 한 시골 소년이 달려와 사력을 다해
구해냈다.
구출된 소년은 집에 돌아와 아버지에게 이 사실을 알렸고
그 아버지는 아들의 생명을 구한 소년의 소원을 알아 오도록 했다.
그 시골 소년은 의학 공부가 소원이었으나 집이 가난했다.
큰 자산가였던 영국 소년의 아버지는 시골 소년에게 공부의 길을 열어 주었다.
그 소년은 감사한 마음으로 의학 연구에 몰두했다.
1928년 페니실린을 발명하고 1945년 노벨 의학상을 받은 알렉산더 플레밍 박사다. 그가 구출했던 영국 소년은 훗날 영국 총리가 됐다. 윈스턴 처칠이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처칠이 미국 루스벨트 대통령, 소련 스탈린
서기장과 회담하러 갔다가 폐병으로 큰 고통을 당했을 때
친구 플레밍이 발명한 페니실린으로 치료를 받았다.
처칠의 진실한 보답을 통해 플레밍이 인류와 처칠 자신을 질병에서 구할 수 있었던 셈이다.
@ 서 론 = 1)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당시 희미한 등잔불로 어두운 밤을 밝히던 시절입니다.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이 말씀은 당시 제자들에게만 하신 말씀이 아닙니다.
이것은 다가올 교회와 우리에게 오늘 이 시대에 주시는 말씀이요.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의 백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할지를
가르치는 말씀입니다.
2) 창세기 1장을 보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가장 먼저 빛을 창조하셨습니다.
(창 1:3-4) 『[3]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4]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
3) 왜 하나님이 가장 먼저 빛을 창조하셨을까요?
그것은 빛이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4) 그 빛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신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1. 오늘날 세상의 빛이란 새상명 주신는 구원의 말씀입니다.
(요 8:12) 『그때에 예수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둠 속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하시니라.』
1)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지 수억년이 지났습니다.
이제는 태양도 그 열기가 식어질만합니다. 우리 생각에...
그러나 태양은 식어기는커녕, 더 열기를 발산하고 있습니다.
2) 그 빛은 모든 동물과 식물에게 생명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0 식물을 기를 때, 빛이 없으면 시들 시들 하다가 죽어버립니다.
0 만약에 태양빛이 없어지면 우리 지구는 냉동상태가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이 땅위에는 살아있는 생물들은 동물이나 식물이나
어떤 존재도 살아남을 수가 없고 이 땅에는 아무것도 존재할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빛은 곧 생명입니다.
0 빛이란 영혼을 구원하는 진리입니다.
성도들이 빛된 생활을 하려면, 전도하여야 합니다.
생명을 살리는 일을 하여야 합니다.
0 목회를 하면서 절실하게 감사한 것이 있습니다.
우리 산상교회 성도들은 보면 너무 감사합니다.
0 집사님 가족들. 형제들, 구원받고, 친구들, 교회에 함께 합니다.
0 우리 성도들, 자녀와 함께 신앙생왈 합니다.
0 얼마나 보기가 좋으면, 감사한 일입니까 ?
이것이 빛 된 신앙, 빛된 삶인 줄 믿습니다.
(요 12:36) 『너희에게 아직 빛이 있을 동안에 빛을 믿으라 그리하면 빛의 아들이 되리라 ... 』
(단 12:3) 『지혜 있는 자는 궁창의 빛과 같이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는 별과 같이 영원토록 빛나리라』
= 사랑하는 산상교회 성도 여러분 !
우리는 별빛같이, 달빛같이, 햇빛같이,
영혼을 살리는 이 사명의 빛을 받았습니다.
이제 우리의 삶이 살아갈 날들이 얼마 남지 않습니다.
더욱 빛을 발하는 신앙되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맨
2. 주님이 주신 빛은 밝고 깨끗함을 의미합니다.
(마 5:15) 『또 사람들이 등잔불을 켜서 통 밑에 두지 아니하고 등잔대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그것이 집 안의 모든 사람에게 빛을 주느니라.』
성도는 말씀 안에서 밝고 깨끗하게 살아야 합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고 하신 이유입니다.
마치 캄캄한 바다위에 암초에 걸리지 않도록 등대를 높이 세워서 배가 가야할 길을 바르게 비춰주는 것과 같이 어두운 세상에
그리스도인은 진리의 등대가 되어야 합니다.
(엡 5:8-9) 『[8]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 빛의 열매 = 착함 / 의로움 / 진실함입니다.
( all goodness and righteousness and truth )
= 빛을 등잔 밑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며,,,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이것입니다.
(롬 13:12) 『밤이 깊고 낮이 가까웠으니 그러므로 우리가 어둠의 일을 벗고 빛의 갑옷을 입자』
“ 너희는 세상에 빛이라 !”
이 세상 어두움을 비춰주는 등대같이 살아가는 성도들이 되기시를
축복합니다. 아멘 !
3. 빛은 따뜻하고 뜨거운 열정이 있습니다.
(벧전 1:22) 『너희가 진리를 순종함으로 너희 영혼을 깨끗하게 하여 거짓이 없이 형제를 사랑하기에 이르렀으니 마음으로 뜨겁게 서로 사랑하라』
@ 빛의 사명은 15절에는 나 자신을 위한 일이라면,
16절의 빛의 말씀은 타인에게 대한 것입니다.
1) 산 책 =
날씨가 쌀쌀한 겨울에도 한 두 시간 산책을 합니다.
남 사모는 좀 더 걷고 싶어 해서,
그러라고 하고, 저는 벤치에 쉬고 있습니다.
날씨가 재법 쌀쌀하여, 햇볕이 있는 곳으로 가서 쉽니다.
아주 따뜻하여 잠이 살 옵니다.
2) 빛된 성도는 마음이 따뜻하여야 합니다.
0 한국 사람들은 다른 사람에게는 친절하고 따뜻합니다.
자기 가족들에게는 그렇치 못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0 엄마 친구가 집에 오면, 깍듯이 인사하고 부드럽게 말합니다.
막상 엄마에게는 어떻게 합니까 ?
‘엄마, 밥 춰, 학교 가기 바쁜데, 뭐해?’
0 인터넷이 고장 나서 기사가 오면, 친절하게 말하고, 접대 합니다.
남편에게는,‘당신 뭐해, 빨리 출근 안하고. 뭘 그리 꾸물대냐 ?’
투박을 합니다.
0 친구에게서 전화가 오면, 얼마나 다정하게 통화합니다.
남편이 퇴근하여 돌아오면,
아내 – 뭐한다고 이렇게 늦어 바쁜데,,,하고 만나려 나갑니다.
0 엄마가 귀합니까 ? 친구가 귀합니까 ?
( 물론 친구에게도 잘해야지요,
그러나 내 가족, 아내, 남면, 정말 중요하지 않습니까 ? )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빛 된 성도는 마음이 뜨거 워야 합니다.
(계 3: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마 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찬 송 = 향기와 빛을 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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