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삶에 염려를 어찌 ?
제 목 : 내 삶에 염려를 어지할꼬 ?
< Take no thought for your life >
성 경 : 마태복음 6장 25절- 34절 (26. 1 . 11.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 http://cafe.daum.net/ssbbc >
< 찬 송= 331 주안에, 57 너근심. 59 오놀라운 >
( 특 송 = 나의 등 뒤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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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6:25-34)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생명을 위해 무엇을 먹을까 혹은 무엇을 마실까, 너희 몸을 위해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생명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날짐승들을 보라. 그것들은 씨 뿌리지도 아니하고 거두지도 아니하며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시나니 너희는 그것들보다 훨씬 더 낫지 아니하냐?
[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자기 키에 일 큐빗을 더할 수
있겠느냐 ?
[28] 또 너희가 어찌 옷을 위해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들이 어떻게 자라는지 깊이 생각해 보라. 그것들은 수고도 아니 하고 길쌈도
아니 하느니라.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자기의 모든 영광 중에 있던
솔로몬도 이것들 중 하나와 같이 차려입지 못하였느니라.
[30] 그러므로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렇게 입히시거든, 오 너희 믿음이 적은 자들아, 하물며
너희는 더 잘 입히지 아니하시겠느냐 ?
[31] 그러므로 염려하여 이르기를, 우리가 무엇을 먹을까 ?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 우리가 무엇을 입을까 ? 하지 말라.
[32] 이 모든 것은 이방인들이 구하나니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한 줄 아시느니라.
[33] 오직 너희는 첫째로 하나님의 왕국과 그분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34] 그러므로 내일을 염려하지 말라. 내일이 자기 것들을 염려할
것이요, 그 날의 악은 그 날에 족하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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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려(念慮)'는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 여러 가지로 마음을 써서 근심하고 걱정하는 것을 뜻입니다.
'생각할 염(念)'과 '생각할 려(慮)'가 합쳐져
'생각이 많아 마음이 복잡하고 불안한 상태'를 의미합니다.
0 불교에서는 ‘백팔 번뇌’ 라고 합니다.
0 인생을 살아가는데 어찌 염려가 없겠습니까 ?
그래서 사람들은 제마다 고민하고 걱정하다가,
큰 실수, 잘못을 범하기도 합니다.
= 오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는 성도들은,
이러한 염려를 어떻게 극복하여야 합니까 ?
그래서 끝까지 달려가는 신앙을 이루어야 할 줄 믿습니다.
1. 주님은 우리 믿음을 가진 성도들에게 ‘염려하지 말라 !’ 라고 하십니다.
(마 6: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목숨을 위하여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몸을 위하여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 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염려는 영어로 <worry>라고 합니다.
그 의미는 ‘질식시키다’‘목을 조르다’‘나누이다’라는
뜻을 지니고 있습니다.
= 이 단어는 “우리가 어떤 일에 집착하다가 마음이 혼란스럽게 되고 이로 인해 다른 일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되는 것”을 말합니다.
= 결과 =
그래서 걱정이나, 근심, 염려는 인간의 마음을 상하게 하고
몸과 정신을 병들게 하며, 신앙을 흔들리게 하며,
우리 마음을 나누어지게 만들고
또 하나님께 집중하지 못하게 만듭니다.
@@ 성경의 예 =
(눅 10:41-42) 『[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마르다는 예수님께 많은 것을 대접하기 위해서 동분서주하고
있었습니다. 그녀는 일손이 부족하게 되자, 한가롭게 말씀에 귀를 기울이고 있는 동생 마리아를 원망했습니다.
그때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이렇게 말씀합니다.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그러나 몇 가지만 하든지, 혹 한 가지만 해도 족하니라”
1) ‘염려하지 말라’고 하신 예수님이 하신 말씀은
어떻게 보면 비현실적입니다.
지금도 먹고 살기가 쉽지 않은데 지금부터 2000년 전이라고 하면 그 생활의 궁핍함은 지금보다 훨씬 더 했을 것입니다.
한달치나 일주일치 양식은 고사하고 하루하루 먹을 양식을
걱정해야 하는 그런 때였습니다.
그런 가난한 제자들 앞에서 예수님은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입을까 염려하지 말라’는 말씀을 하신 것입니다.
2) “염려하지 말라!”는 말은 “의식주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닙니다.
의식주(衣食住)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꼭 있어야 하는 중요한
요소들입니다.
우리가 의식주에 대해서 가볍게 생각하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여기에서 예수님께서 말씀하시려고 한 것은 의식주에 대해 염려하다가 더 중요한 하나님 나라를 잃어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핵심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염려는 아무것도 달성하지 못합니다.
염려는 어떤 문제도 풀지 못합니다.
마치 자동차를 운전할 때, 기어를 중립에 넣고,
엑셀레이터만 밟으로 차가 앞으로 갑니까 ?
= 25절= 음식보다 목숨이 중요하다. 의복보다 몸이 중요하다.
(마 6:27) 『너희 중에 누가 염려함으로 그 키를 한 자라도 더할 수 있겠느냐』
염려와 근심은 여러 가지 질병을 걸리게 합니다.
염려는 우리에게서 삶의 기쁨을 빼앗아 갑니다.
(막 4:19) 『세상의 염려와 재물의 유혹과 기타 욕심이 들어와 말씀을 막아 결실하지 못하게 되는 자요』
= 세상의 염려가 우리 신앙을 가로막는 요소입니다.
2. 주님은 우리들을 귀하게 여기시고 돌보아 주십니다.
(마 6:26)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숫놈과 암놈이 번갈아 가면서 곤충을 잡아다가 100번 이상 먹인다고 하니 제비 한 쌍이 새끼 다섯 마리를 키운다고 하면 하루에 줄잡아 500마리의 날파리 곤충을 잡아서 새끼에게 먹이는 것입니다.
제비는 새끼를 키우는 3주간 동안 무려 1만 마리 이상의 날파리를 새끼에게 먹입니다.
= 우리 보고 그렇게 제비에게 먹을 것을 주라면 줄 수 있겠습니까?
그런데 제비가 한 두 마리입니까?
= 하나님은 우리 성도들은 새보다 귀하게 여기십니다.
= 백합과 솔로몬 =
(마 6: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솔로몬의 모든 영광으로도 입은 것이 이 꽃 하나만 같지 못하였느니라』
= 우리 성도들은 술로몬의 영화보다 더 귀한 존재로 여기십니다.
사랑하는 여러분!
하나님은 우리를 돌봐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지켜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책임져주십니다.
(시 121:5-6) 『[5] 여호와는 너를 지키시는 이시라 여호와께서 네 오른쪽에서 네 그늘이 되시나니 [6] 낮의 해가 너를 상하게 하지 아니하며 밤의 달도 너를 해치지 아니하리로다』
우리가 염려할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무엇을 걱정해야 합니까?
아무 것도 걱정할 것이 없습니다.
아무 것도 염려할 것이 없습니다.
3. 성도는 하나님 우선으로 살아아야 합니다/
(마 6:32) 『...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있어야 할 줄을 아시느니라』
1) 하나님은 이 모든 것을 다 아십니다.
2) 하나님 우선으로 살아아야 합니다/
(마 6:33) 『그런즉 너희는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 빌립 .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아 집사로, 목회자로 헌신하였습니다.
(행 8:5) 『빌립이 사마리아 성에 내려가 그리스도를 백성에게 전파하니』
(행 8:6) 『무리가 빌립의 말도 듣고 행하는 표적도 보고 한마음으로 그가 하는 말을 따르더라』
(행 8: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행 8: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침례를 베풀고』
= 빌립은 사마리아에서 복음 전함 – 성공적인 목회자.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사막 으로 내려감(순종).
에치오피아 내시 를 전도,= 지금도 기독교 국가됨.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하나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면서 사는 사람들이기 때문에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빌 4:19) 『나의 하나님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영광 가운데 그 풍성한 대로 너희 모든 쓸 것을 채우시리라』
사랑하는 여러분!
여러분은 삶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고 있습니까?
하나님이 먼저 이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
찬 송 = 58 공중 나는 새를 보라.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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