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스크랩 2천 년 전에 천국은 시작되었다

열려라 에바다 2026. 1. 5. 14:10

 

 

2천년 전에 천국은 시작되었다
요한복음 2장 1-11절
주일 낮 예배
                                                                           
1 사흘째 되던 날 갈릴리 가나에 혼례가 있어 예수의 어머니도 거기 계시고
2 예수와 그 제자들도 혼례에 청함을 받았더니
3 포도주가 떨어진지라 예수의 어머니가 예수에게 이르되 저들에게 포도주가 없다 하니
4 예수께서 이르시되 여자여 나와 무슨 상관이 있나이까 내 때가 아직 이르지 아니하였나이다
5 그의 어머니가 하인들에게 이르되 너희에게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그대로 하라 하니라
6 거기에 유대인의 정결 예식을 따라 두세 통 드는 돌항아리 여섯이 놓였는지라
7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항아리에 물을 채우라 하신즉 아귀까지 채우니
8 이제는 떠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라 하시매 갖다 주었더니
9 연회장은 물로 된 포도주를 맛보고도 어디서 났는지 알지 못하되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연회장이 신랑을 불러
10 말하되 사람마다 먼저 좋은 포도주를 내고 취한 후에 낮은 것을 내거늘 그대는 지금까지 좋은 포도주를 두었도다 하니라
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아멘


●메시아에 대한 예언. 메시아에 대한 표적. 미가 시대의 시대상과 신명기.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첫 번째 행한 표적이 가나 혼인 잔치의 기적. 메시아 시대가 도래하지 않는 이유. 예수님 당시의 시대상 / 로마 압제와 지도자들의 부패. 메시아에 대한 예언이 성취됨에 대한 표적.


아마 여러분들이 잘 아는 본문이지요, 예수님이 이 땅에 오셔서 공 생애를 시작하면서 첫 번째 행한 표적입니다. 갈릴리 가나라는 곳에 혼인 잔치가 있었는데 포도주가 떨어졌어요. 유대인들에게 포도주가 잔치에서 떨어졌다는 것은 굉장한 큰일입니다. 모든 잔치에 가장 주된 음식이 포도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포도주가 떨어진 것은 그 잔치가 끝났다 이런 의미지요. 우리나라도 잔치 음식 하면 여러분들은 무슨 생각이나요? 저는 어릴 때에 잔칫집에 찾아가는 이유는 잡채 먹으려고 ㅎ ㅎ ㅎ 우리나라는 잡채가 없으면은 그 잔치가 뭔가 빈 거와 같은 것이 유대인들에게 포도주가 떨어진 겁니다.


그때에 예수님께서 돌 항아리에 있는 정결 예식을 행할 때 있는 물입니다, 중동 지방에는 잘 알다시피 먼지가 많고, 또 손님들의 발을 씻겨 주는 것이 예의이기 때문에 그곳에 담겨 있는 물을 떠다가 갖다 주라고 그래요. 그래서 하인들이 갖다 주었는데 포도주로 변화된 겁니다. 그곳에 있는 많은 사람들이 뭐라고 하는가 하면은 다른 잔칫집에는 처음에는 좋은 포도주를 내었다가 취한 후에는 나쁜 포도주를 가져오는데, 어떻게 이 집에는 나중에 더 좋은 포도주를 내느냐 하고 놀랬다고 합니다. 이 사건을 두고 요한은 뭐라는 가 하면은 갈릴리에서 예수님께서 표적을 처음 행하시고, 자신의 영광을 들어내자 많은 사람들이 믿었다 역사적인 사실입니다.


1. 빌립이 친구 나다나엘에게 예수님이 어떤 분인가? 를 알고는 내가 모세의 율법에 기록하고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 이를 만났는데 그분이 나사렛 예수더라. 왕은 공의로운 나라가 되려면 무기, 말, 아내, 은금 을 많이 두지 말라. 너희들의 기업은 나의 것이지 땅의 기업이 아니다.


2천년 전 갈릴리에 가나에 있었든 사건입니다, 이게 왜 성경이고 이것을 통해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하시고자 하는 말씀이 뭔가? 하는 것을 아시는 것이 중요해요. 여러분 이 말씀을 가지고, 참 우리나라에 목사님들 중에 특히 부흥사들 이런 분들이 많아요. 목사님에게 순종하면은 무슨 말씀이든지 순종하면은 좋은 일이 일어 날 거다, 여러분 정말 이 말씀이 그걸 말하는 것인가? 뭐 그게 그렇게 잘못된 것은 아닙니다. 목사님에게 순종하면은 종교적인 위대한 목적을 이룰지는 몰라도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루어지지 안 해요. 우리가 너무 성경을 그렇게 주관적으로 해석하다 보니까, 교회도 커지고 화려 해지고 했는데, 정말 교회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기가 어렵거든요. 그러면 이 말씀을 여러분들이 잘 이해를 하려면은 앞에 1장에서 뭐라고 그랬는가 하면은 빌립이 친구 나다나엘에게 가서, 예수님이 어떤분인가? 를 알고는 내가 모세의 율법에 기록하고,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한 그 이를 만났는데 그분이 나사렛 예수더라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들이 이 사건을 이해하려면은 먼저 모세의 율법과 여러 선지자들이 기록한 선지서를 이해해야 제대로 알게 되는 거에요. 그래서 요즘 우리 수요일에는 구약 성경에 제가 선지서를 강해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미가를 강해하는데, 여러분 미가서에 보면은 이런 말씀들이 있지요. 또 미가서의 기록이나 모세의 오경에 율법의 말씀은 왜 기록이 되어졌는가 하면은 특히 신명기의 말씀 이스라엘은 신명기적 공동체거든요, 교회도 신명기의 말씀의 법이 우리 가운데 실행이 되어져야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집니다. 죽어서가는 천국만이 아니에요. 예수님은 그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 가운데 가져오셨고, 또 신명기의 법을 통해서 우리에게 주신 거에요.
 
그런데 우리가 옛날에 너무 못살다 보니까 천국에 가면은 일을 안 해도 산의 진미가 가득하고, 마음과 풍성한 거라 생각하는데, 그건 인간이 만들어 낸 거에요. 구약 성경 신명기는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하나님을 경외하게 되면은 공의로운 공동체가 된다. 여러분 우리가 죽어서 가야할 그 천국은 어떤 곳인가 하면은 굉장히 공정한 곳이에요. 왜 공의로운 하나님이 다스리기 때문입니다. 그럼 그 공정한 사회라는 것은 뭐냐 하면은 누구든지 열심히 일하면은, 그 일한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는 것이에요. 여러분 우리가 이세상에 불의라는 것은 자기의 수고에 대한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지 않는 세상이기 때문에 불의하다는 거에요.


신명기는 그러한 공정한 사회가 이스라엘에게 이루어지기를 바라는데, 특히 그러한 공정한 사회가 우리 가운데 이루어 지려면은 누가 중요하냐 하면은 정치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는 왕과 지도자들입니다. 그 당시 왕과 지도자을은 행정권만 있는 것이 아니라, 재판권까지 있는 거에요. 그리고 또 인간 사회에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 종교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는 종교인들입니다. 그래서 왕과 지도자들과 종교인에 대해서 신명기는 자세하게 이야기 합니다. 절대로 왕은 공의로운 나라가 되려면은 무기를 많이 가지지 말라는 거에요. 말을 많이 두지 말라는 거에요, 아내를 많이 두지 말라는 말은 외교력으로 나라를 유지하려고 하지 말라는 거에요.


자기가 가지고 있는 정치적인 권력을 가지고 은 금을 많이 쌓지 말라, 치부의 수단으로 삼아서는 절대로 하나님이 다스리는 나라가 이루어지지 못할 거라 그래요. 그리고 종교적인 권력을 가지고 있는 종교인들 제사장들에게는 너희는 땅에서 기업을 가지지 말라, 통장 가지지 말라, 돈 재산 가지지 말라, 너희들의 기업은 나의 것이지 땅에 있는 기업이 아니다 라고 말을 해요. 여러분 이 두 권력의 공정성을 위해서 독특하게 준 제도가 하나 있는데 선지자라는 겁니다. 이 선지자들은 절대로 권력에 아부하거나 그 어디에도 아부하지 말고, 내가 네 입에 넣어 준 말만을 해라 라고 말하고 있어요.


2. 이스라엘의 법이 잘 실행된 시대가 다윗과 솔로몬 시대에 굉장한 부강을 이루었다. 웃시아가 죽고 난 뒤 요담 다음 아하스 히스기야 시대가 급격히 나라가 부패해 지기 시작. 그 시대 재판은 뇌물을 위하여, 제사장들의 교훈은 삯을 위하여, 미가야 시대는 구체적 죄를 지을 연구했다.


그런데 여러분 미가 시대에 와서는 어떤 일이 벌어졌는가? 원래 이스라엘 백성들이 이 법이 잘 실행이 되었든 시대가 다윗과 솔로몬 시대였어요. 굉장한 부강을 이루었다가 나라가 좀 쇠퇴 했다가 다시 제 2의 부흥기가 일어났는데 그때가 언제냐 하면은 북쪽에는 여로보암 2세였고, 남쪽에는 웃시아가 다스리는 시대였어요. 외교적으로도 그 당시에는요 앗수르가 아직까지 힘을 얻지 못한 때였고, 그 당시에 패권국인 애굽은 힘을 잃어 가는 그런 시대였어요, 그래서 남쪽 이스라엘과 북쪽 이스라엘이 세계의 최강의 국가가 되어졌다고요, 가장 번성한 시기였다는 것입니다. 아마 우리나라로 치면은 88올림픽을 저음한 전후의 시대가 아닌가, 그때는 참 우리가 모든 것이 풍족했잖아요.


그러다가 웃시아가 죽고 난 뒤에 요담 그 다음에 그 밑에 아하스 히스기야 시대가 급격히 나라가 부패해 지기를 시작했어요. 그 시대에 활동했든 선지자가 미가야와 이사야 입니다. 그 미가서를 우리가 수요일 날 쭉 보면은 이런 이야기 하지요, 그 시대의 지도자들은 재판을 하는데 무엇을 위하여 하는가 하면은 뇌물을 위하여, 원문에는 뇌물을 위하여 라는 말이 굉장히 강조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에 제사장들은 무엇을 위하여 교훈을 하는가 하면은 삯을 위하여 교훈을 한다고 했습니다. 제가 신학교 다니고 목사 초창기 때만 해도요 목사님들보고 월급 준다고 사례 준다고 하면 우리가 무슨 월급 받는 사람이냐? 사례와 생활비를 받는 거지, 목사님들이 집을 가지는 것을 굉장히 수치로 생각했습니다.


목사님들이 통장이 없는 것은 목사님의 길이라 생각했습니다. 여러분 선지자들을 말할 때는 뭐라는 가 하면은 그 시대에는 돈을 위하여 점을 치는 자들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말씀을 가지고 정치적인 권력과 종교인의 권력들이 부패되지 않도록 견제의 기능을 하지 아니하고, 주는 대로 쓱쓱 받아먹으면서 산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시대에 말할 때에 이런 말을 합니다. 지도자들의 본분은 정의다, 여러분 가장 중요한 것이 사회의 어떤 지도자들 대통령이나 국회의원이나 아니면 교회 안에서의 목사님과 장로님들의 가장 중요한 것이 본분이 뭐냐 하면은 정의로움입니다. 치우쳐서는 안 되요.


그런데 미가야 시대는 어찌했느냐 하면은 그들은 밤 새도록 구체적으로 이렇게 기록을 하고 있어요, 밤 새도록 그 사람들은 연구하는데 무얼 연구하는가 하면은 죄를 지을 연구,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주리를 틀어서 부자가 될 것인가 하는 것을 연구했다가 날이 새면은 자신들에게 주어진 권력을 가지고 그것을 실행하는 자들이다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와서 미가야의 설교를 듣는데 그런 설교를 듣고 있단 말입니다. 그러면서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은 이렇게 말합니다. 그들은 백성들의 가죽을 벗기고 살점을 뜯어내고 뼈를 꺾어서 솥에 고기를 담그는 거와 같이 고아 먹는다고 이야기해요.


3. 미가와 이사야 시대와 같은 메시아에 대한 간절한 소망이 있었다. 이 도성을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이 내가 멸하리라 라고 하나님의 말씀, 공의롭지 못한 사회를 심판 하신다.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든다, 검을 쳐서 낫을 만든다, 전쟁을 연습하지 않는다 메시아의 시대가 되면은.


여러분 이런 시대가 미가시대 만입니까, 우리 교회도 금요 심야기도회를 수요저녁 기도회로 옮기면서 이런 말씀 생각이 났습니다. 그 금요일날 저녁에 수많은 사람들의 약속이 뭐겠어요? 어떻게 하면은 다른 사람들에게 눈물을 흘리게 해서라도 내가 더 돈을 벌어 볼까, 그랬다가 월요일 출근하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돈이든지, 자신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가지고 그것을 실행하는 것들이 오늘의 시대 아니에요. 그래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정말 솥에 마지막 남아 있는 뼈를 고아서 곰국으로 마시는 거와 같이 백성들의 고혈을 쥐어짜는 것이 세상이지요. 이런 세상을 향하여 미가는 뭐라고 이야기 하는가 하면은 하나님께서 너희가 그렇게도 자랑하는 시온 밭으로 만들어 버린데요. 하나님의 성전이 있는 그 거룩한 도성 예루살렘을 돌 무더기로 만들어 버리겠다, 신명기 말씀이 전혀 빛을 바라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동시대에 살았든 이사야도요 너희들은 머리부터 발바닥까지 성한대가 하나도 없는 상처와 헌대가 가득한 자임을 말을 하면서, 이 도성을 소돔과 고모라 성과 같이 내가 멸하리라. 라고 하나님이 말해요. 자 오늘 여러분들이 한가지 여기에서 아셔야 되는 것이 하나님께서 심판을 할 때에, 절대로 여러분들이 이런 것에 넘어가지 마세요. 목사님의 말 안 듣는다고 하나님이 심판하는 것 아니에요. 하나님이 자기 말 안 듣는다고 심판하는 하나님 아니에요. 그러면은 여러분 그 추운 날 락스 뿌려 가지고 애를 말하기도 싫은 그런 엄마하고 다를 게 뭐 있겠어요? 하나님은 어느 때 심판하시는가 하면은 공의롭지 못한 사회를 심판 하세요.


백성들이 위임했든 공권력을 가지고 백성들이 어떻게 하면은 잘 살고 행복하게 살려고 하지 않고, 그 권력을 가지고 치부의 수단으로 삼아서, 힘없는 사람들은 희망조차 없는 그런 사회를 하나님은 심판한다. 앞으로 여러분 이것 믿으셔야 되요. 하나님은요 교인들을 행복케 하는 교회가 되야 되는데, 교인들을 쥐어짜서 종교적인 위대한 업적을 이루는 교회의 시대를 언제나 심판하셨어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그걸 심판해 가 파멸해 버린다면은 하나님은 의미가 없는 분이잖아요. 그래서 미가야에서 보면은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그 심판을 하는데 하나님께서 끝 날에 이게 이제 종말론입니다.


마지막 종말의 시대가 되면은 메시아를 보내어 주는데, 그 메시아가 오면은 여러분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무리가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든다, 우리 언제나 우리 속에 비수하나 가지고 다니고 있잖아요. 어떻게 하든지 내가 당하지 않으려고, 틈만 되면 약한 자들을 무너트려서 내가 원하는 것을 이루려고 비수 가지고 다니잖아요. 그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든다, 농기구을 만든다는 거에요. 그리고 또 뭐라고 이야기하는가 하면은 검을 쳐서 낫을 만든 데요. 다시는 이 나라가 저 나라를 쳐서 이기지 아니하려고 하고, 전쟁을 연습하지 않는데요 메시아의 시대가 되면은. 지금도 우리가 얼마나 전쟁을 연습하는 소리를 곳곳에서 듣습니까?


4. 메시아의 시대가 되면 사자가 풀을 먹고, 젓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 손을 넣어서 장난질해도, 해 됨도 상함도 없는 그런 시대가 온다.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세상에 충만하게 될 때 일어나게 될 거다. 헤롯이 황제에게 돈 주고 분봉왕을 차지했다.


그래서 백성들이 다 무화과나무와 포도 나무 아래 서 편안히 거하는 그런 시대가 온다, 이런 말씀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사야도 그런 이야기를 해요. 소돔과 고모라성과 같이 멸망 당하고 나면은 다시 하나님께서 자기의 아들 메시아를 보내어 주어서 아주 은유적으로 표현을 하는데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리가 늑대가 어린양과 함께 누어서 초장에 있데요. 그리고 송아지와 어린 사자와 살찐 짐승이 어린 아이에게 끌려 다닌 데요. 또 메시아의 시대가 되면은 사자가 소처럼 풀을 먹는 그런 시대가 오고, 젓 먹는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 손을 넣어서 장난질해도 되는, 어떠한 해 됨도 상함도 없는 그런 시대가 온다는 겁니다. 어떻게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온 세상에 충만하게 될 때에 일어나게 될거다, 이렇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런 시대가 오는 징조가 뭐냐? 이런 시대를 가지고 오는 메시아의 징조가 뭐냐?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미가 5장 2절에 보면은 가장 너희가 약하다고 온 작은 고을 베들레헴 에브라다에 이스라엘 다스릴 자 하나님의 아들이 온다 라고 말을 해요. 우리가 1장에서 빌립이 나다나엘에게 뭐라는 가 하면은 모세에 율법에 기록하였든 그이, 여러 선지자가 기록하였든 그이를 만났는데 나사렛 예수더라 하니까, 나다나엘이 뭐라고 그랬어요?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오느냐? 제가 이야기 했지요, 미가서 5장 2절에 보면은 베들레헴에서 난다고 했는데, 어떻게 나사렛에서 나올 수 있느냐? 라고 말을 한 거에요. 예수님이 요셉은 나사렛 사람이었지마는 원적은 베들레헴이었다고요, 그래서 아우구스투수가 천하로 하여금 호적을 하라고 해서 호적 하러 고향에 갔다가, 마리아가 예수를 낳은 거에요.


여러분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양이 사자와 함께 어린 아이에게 끌리며 해 됨도 없는 상함도 없는 종말에 일어날 메시아의 시대를 우리 가운데 도래하게 하러 오신 그 메시아가 예수님이라 이 말입니다. 그러면서 또 뭐라고 이야기를 하는가 하면은 이사야는 이런 이야기 해요. 그 메시아는 너희들과 같이 엄마 아버지에서 태어나는 사람이 아니다, 처녀의 몸에서 잉태할 것이다, 라고 말을 해요. 이사야 7장 4절에 예수님은 정혼한 마리아 처녀의 몸에서 태어난 것은 그가 그러한 메시아의 시대를 가져오는 종말의 메시아에 대한 표적이에요. 그리고 이사야 35장에는요 그가 오면은 소경의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게 되고 죽은 자가 살아나는 이런 일들이 일어날 거다, 라고 말을 해요. 또 이사야 25장에 보면은 그 메시아의 시대가 너희 가운에 도래하면은 오래 저장하였든 포도주로 연회를 베풀게 될 거다, 라고 말을 해요. 이게 율법과 선지서에 있는 내용들입니다.


예수님 당시에 어떤 시대였습니까? 희망이 없는 시대였어요. 신명기에 왕은 너희들 형제 가운데 왕이 되어지고, 또 다윗의 가문에서 왕이 될 거라고 사무엘서에 말했는데, 엉뚱한 에돔사람 헤롯이 황제에게 돈을 주고, 분봉왕의 자리를 차지한 거에요. 오늘날로 치면은요 선거 자금 정치자금 많이 가져다 주고 차 때기로 갖다 주고 국회의원 자리 차지하고, 대통령 자리 차지했다는 말이에요. 그것 그냥 여러분 자리 차지하려고 하겠어요? 아니면 밤 새도록 그것 어떻게 하면은 백성들을 착취해 가지고 뽑아 낼까 궁리하겠어요? 그 당시의 헤로당은요 국민들이 눈에 보이지 안 했어요.


5. 왕위를 위협한다는 아이가 태어났다니까 베들레헬 지역에 두살 이하의 아이들은 죽이라는 악독한 왕이었다, 이런 시대를 하나님이 심판하신다. 베들레헴에서 처녀몸으로 메시아를 낳았다. 한 청년이 가는 곳마다 앉은뱅이가 걷고 소경이 눈을 뜬다 그걸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본 것이다.


자기 왕위를 위협한다고 하는 자가 태어났다고 하니까, 베들레헴 지역에 두살 이하의 아이들은 모두다 죽여 버리라고 할 만큼 악독한 왕이었습니다. 당시에 제사장들 어찌했습니까? 험 없는 것만 바친다고 이야기 했는데 백성들이 하나님 앞에 드리려고 어릴 때부터 어린양을 험 없이 길러 온 것을 가지고 오면은 안돼,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저 성전 이방인 뜰에 가 봐, 험 없는 양 있어, 싼 것이겠어요 비싼 것이겠어요? 엄청 비쌉니다. 그것 누가 가지겠어요? 제사장들이 가져요. 누구 하나 하나님의 말씀이 제대로 선포되지 못하는 시대였습니다. 이런 시대에 여러분 정말 신명기에는 내가 어디에 태어나고, 내 아버지가 누구고, 내 아버지가 실수를 해서 우리의 모든 집안의 재산을 날려도 희년이 되면은 똑 같은 선상에서 출발하는 그러한 놀라운 법이 있었는데, 이런 법이 하나도 실행되지 않는 그런 시대였습니다.


이제는 아버지를 누구를 만나느냐 어느 집안에 태어나느냐에 따라서 사람의 일생이 정해 져 버리는 그런 시대에요. 국민들의 소망은 뭐냐 하면은요 성경을 읽고 읽는 길 밖에 없었어요. 성경을 읽으니까 백성들이 사람들의 가죽이 벗기고 살점을 뜯어내고 뼈를 꺾어 가지고 고기를 담는 솥에 넣어서 고아 먹는 이런 시대를 하나님이 심판하시고, 베들레헴에서 처녀의 몸에서 메시아를 보내어 주어서, 그는 소경의 눈을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일으키고, 그에 의해서 오래 저장하였든 포도주가 연회를 베풀리라. 라는 말씀을 읽으면서 할 수 있는 것은 기도밖에 없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말씀은 일 점 일 획의 변화가 없다고 하지 안 했습니까?


속히 이 메시아를 보내어 주어서 모든 사람이 이 나라가 이 나라를 치지 아니하고 더 이상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낫을 만드는 그래서 모든 백성이 무화과 나무 아래서 편안히 거하는 이 시대를 속히 우리 가운데 이루어 주시옵소서. 기도하고 기도하고 무화과 나무 아래에서 모일 때마다 이 율법을 가지고 토론을 한 거에요. 사도행전에 보면은 그 시대에 튜다스라고 일어나는 튜다스라는 사람이 나와서 내가 이사야에 예언 되어 있는 그 메시아라고 할 때에 400명이 추종했지마는 사라지기도 했고요, 수많은 사람들이 자칭 메시아라 했는데, 가만히 보니까 나사렛에서 그 시골 구석에서 목수의 아들로 태어난 어떤 한 청년이 가는 곳마다 앉은뱅이가 일어나고, 소경이 눈을 뜹니다.
 
갈릴리 가나혼인잔치에서 돌 항아리의 물이 포도주가 되게 했습니다. 돌 항아리라는 것은 정결 예식을 행하는데 무엇을 상징하는 가하면은 그저 종교적인 규례만 있지,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생명이 없기 때문에 기쁨을 상실한 유대교를 말해요. 그 유대교를 변화시켜서 포도주 새로운 잔치에 생명을 불어넣는 기적이 일어난 거에요. 그걸 보면서 하나님의 영광을 본거에요. 그 하나님의 영광이라는 것이 뭐냐? 남들 눈물 흘리게 해서 부자 되게 하는 영광이 아니고요,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더 이상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고, 이제는 더 이상 국민들이 위임한 공권력을 가지고 국민들의 가죽을 벗기지 아니하고, 살을 뜯어먹지 아니하고, 뼈를 꺾어서 곰을 만드는 일을 하지 아니하는 그런 메시아를 발견한 거에요. 


6. 미가야와 같이 그 시대의 죄악을 지적하고 메시아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는 이 예언가에게 우리에게 그런 예언하지마세요 좋은 말만 하라한다. 예수님을 따라가는 그 길은 남들이 걸어가지 않는 협착한 길이다. 성령 받으면 우리 사회가 만들어 낸 통념의 가치가 파괴 된다.


저는 자와 가난한 자와 희망이 없는 자들과 함께 다니는 예수를 본거에요. 그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부터 하나님의 나라 메시아 시대가 시작된 거에요. 여러분 성경은 예수 믿으면 천국 간다는 것만 말하는 게 아니에요. 왜 예수님을 하나님의 아들로 믿어야 되는가? 너희들이 구약에 그렇게도 고대해 왔든 메시아가 왔다는 거에요. 하나님의 나라는 이미 2천년 전부터 우리 가운데 도래한 것을 말해요. 하나님의 나라는 우리 가운데 도래해 왔는데 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지 못하는가? 왜 교회는 유대교와 같이 종교적인 규례만 있지, 그 규례가 우리를 억압하기만 했지, 예수에 의해서 포도주로 인하여 잔치가 새롭게 시작되는, 과거에 경험 해보지 못했든 그 질 좋은 포도주로 인한 하나님의 나라의 희락의 잔치가 시작이 되지 않는가 하는 것을 아셔야 되요.


왜 그런가? 미가시대에 이런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의 책임이고 교인들의 책임이고 국민의 책임입니다. 지도자들은 백성들의 가죽을 벗기고 살점을 뜯어먹고 뼈를 고아 먹으면서 밤 새도록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권력을 가지고 죄를 지을 궁리만 하다가 날이 밝으면 그것을 실행하는 일을 하는데도 국민들은 뭐 하는가? 이런다고 이야기해요, 미가야와 같이 그 시대의 죄악을 지적하고 메시아의 시대가 도래한다고 하는 이 예언 가에게 우리에게 그런 예언 하지 마세요. 포도주와 독주에 대해서 말하세요, 좋은 말만 좀 해 주세요. 정치가들에게 의해서 우리가 억압을 당하는 것도 힘든데 세상 살기도 힘든데, 교회 와서 우리가 그런 말을 들어야 됩니까? 미가야에게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때 미가야가 뭐라는 가 하면은 이런 이야기를 해요, 너희가 그렇게 인기 있게 따라다니는 예언가들은 자기 입에 먹을 것이 있으면 평강을 이야기하고, 먹을 것이 없으면 전쟁을 선포하는데, 원문에는요 강조를 해요 그러나 나는.


모든 사람들이 인생살이가 힘들어 허덕일 때 먹을 이득을 좇아서 평강을 가지고 사람들을 가짜 위로하고, 먹을 것이 없으면 그래 믿어 가지고 복 받겠느냐고 전쟁을 선포하는 그런 시대에 백성들조차도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이지 않는 그런 시대에 미가는 그래 말해요. 그러나 나는 여호와의 영으로 말미암아 권능과 정의와 용기로 충만해서 이 죄악을 지적할 수 밖에 없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하나님의 말씀에 귀 기울여야 되요. 공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가 말씀에 귀 기울여야 되요. 우리가 예수님을 따라가는 그 길은 많은 사람들이 가는 길이 아니에요. 좁은 길이라 했어요, 남들이 걸어가지 않는 협착한 길이라고 했어요.


그 길을 걸어가려면은 성령으로 말미암아 권능 두나미스 다이나마이트에요, 성령의 능력은 이 사회가 만들어 낸 우리의 사회적인 통념에 의한 가치관을 파괴하는 능력이에요. 기도만 하면은 성적 떡떡 부쳐 주고, 부도나는 기업도 살리는 그런 권능은 세속의 권능이에요, 성령 받으면은요 우리 사회가 만들어 낸 통념의 가치가 파괴 되어 집니다. 자본주의가 만들어 낸 사회의 질서가 파괴 되어지고 어느 누구든지 노력한 정당한 대가가 주어지는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능력이에요, 그냥 주어지는 것 아닙니다. 미가와 같이 대가가 있어야 됩니다. 그래서 천국은 침노하는 자의 것이라 했습니다.


7. 혈연과 연고를 넘어서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이 정의라 한다. 내가 주는 떡은 영원히 주리지 않는 생명의 떡이다.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니라. 내가 주는 하나님의 나라는 영원히 쇠하지 않는 영원한 절대의 가치의 나라, 이것을 너희들은 못 보는구나.


여러분 우리 교회에 자원하고 기쁜 마음으로 신앙 생활 할 때에 여러분들이 기존의 모든 가치가 무너지지 아니하면은 공허한 이론에 지나지 않습니다. 권능과 정의 정의가 별 것 아니에요. 내 자식을 바라보듯이 다른 사람의 자식을 바라보는 것이 정의에요. 혈연과 연고를 넘어서서 누구에게나 공정한 기회를 주는 것이 정의에요. 이것 실현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있어야 됩니다. 오늘날 교인들이 용기가 없어요, 흘러가려고 그래요. 잘못된 제도와 잘못된 가치관에 정면으로 부딪히려고 하지 안 해요. 부딪히는 순간 하나님이 함께하는 임마누엘의 복이 있는데 예전에 교회는 그랬어요. 예전에 목사님들은 저항했어요. 일제에 저항했고, 권력에 저항했고, 하나님의 공의의 심판에 대해서 할렐루야 했어요.


예수님도 요한복음에 이렇게 말하고 있어요. 5병2어의 기적을 일으킬 때 수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미가의 예언 되어져 있든 이사야가 예언 하였든 그 메시아이구나 하고 예수님을 왕 삼으려고 할 때에 예수님은 혼자 산으로 떠나 버린다고요, 그러면서 자기를 좇아오는 많은 사람들을 버리고, 제자들에게 이런 이야기 해요, 너희가 나를 따르는 연고는 너의 배부른 연고니라, 너희가 와서 예배를 드리는 이유는 복 받으려고 하는구나, 너희가 이곳에 와서 예배를 드릴 때에는 힘이 없는 사람도 희망을 가지고 있는 그 하나님의 나라가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예수님을 추종하고 따라와야 되는데, 자기 배만 불리려고 품속에 비수하나 가지고 따르는 자가 아니냐. 그러면서 예수님이 그런 말씀해요.


너희들이 모세가 다시 와서 너희를 구원해 주기를 바란다고 하는데 모세가 광야에서 너희에게 주어서 먹게 하였든 그 맛나를 먹은 조상들은 다시 죽었거니와, 내가 주는 떡은 영원히 주리지 않는 생명의 떡이니라. 모세가 므리바 반석에서 너희에게 주어서 먹고 살게 했든 그 물은 먹어도 다시 목 마르거니와, 내가 주는 물은 영원히 목마르지 않는 생수니라. 쉬운 말로 하면은 여러분들이 복 받기를 원해서 이루어지는 세상에 그 모든 좋은 것들은 가지는 즉시 다시 목마름이 있는 그 맛을 보면 환장을 하는데, 기쁨이 없는 일시적인 가치의 것이지, 내가 주는 하나님의 나라는 다시 영원히 쇠하지 않는 영원한 절대의 가치의 나라. 이것을 너희들은 못 보는구나.


우리가 어떻게 해야 그 물먹고 그 떡 마십니까 하니까 내 살과 내 피를 마시는 자가 영원히 주리지 않는 생명을 얻게 된다. 라고 하니까 내 살과 내 피를 먹는 것이 뭔가는 6장때 강의할 거에요. 사람들이 뭐라는 가 하면은 이 사람의 말은 어렵도다, 제가 우리 교회에서 가끔 듣는 말입니다. 목사님의 말씀은 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런 그들에게 뭐라고 하는가 하면은 이래 말해요,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을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너희가 이 세상에 많은 사람들이 가지려고 하는 그 좋은 것을 가지려고만 아둥 바둥 하고 예수를 믿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원히 쇠하지 않는 그 영광을 구하지 않기 때문에 어찌 예수를 믿을 수 있느냐?


8.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함으로 편안히 거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얻으려면, 예수님이 원하시는 하늘의 영광을 취해야 된다 미가야와 같이,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해서 권능과 정의와 용기를 가지고, 세상과 담대히 맞서 나가는 사람에 의해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것이다.


여러분들이 이 세상에 살면서 여러분 앞에서 이야기 한대로 더 이상 사람들이 칼을쳐서 보습을 만들어 버리고, 검을 쳐서 여러분 낫을 만들어 버리고, 이 나라가 저 나라에 대해서 다시 쳐서 이기려고 하지 않고,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 모든 사람이 무화과 나무 앞에서 편안히 거하는 이런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들이 얻기를 원하는데, 그러려면 너희들이 예수님이 원하시는 하늘의 영광을 취해야 되는데, 남들이 가지고 싶어하는 그 좋은 것을 네가 가지려고 예수를 믿고, 따르기 때문에 예수님을 절대로 믿을 수 없고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지 아니할 거라는 겁니다.


오늘도 여러분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요 2천년 전에 예수님이 가져오신 그 영광의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주어졌는데 이제는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었든 사회적인 통념이 만들어 낸 가치관을 파괴해 버리고, 그 말은 뭔가 하면은요 부자가 되는 것은 선이고, 복 받는다 그것은 좋은 거라는 가치관이 파괴되어져 버리고, 이제는 우리나라 기업이 매출액이 얼마냐에 따라서 기업이 좋고 나쁘고를 평가하지 아니하고, 얼마나 이 기업이 많은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느냐를 가지고 그 기업의 가치를 판단하는 영원한 가치를 모르고, 그 가치가 왜 안 없어지는가, 실용주의와 물신주의와 성과주의 적인 인간이 만들어 낸 그 통념 심지어 예수조차도 교회조차도 얼마나 모였느냐 그 교회가 얼마나 좋은 일 하느냐?


전부 이런 것으로 가치 매기는 겁니다, 그 교회가 얼마나 많은 선교를 하고, 얼마나 많은 세상을 구원하고 그런 게 아니에요. 그 교회가 얼마나 그 교회의 교인들을 행복하게 하고, 그 교인들을 종교적인 권력을 가지고 억압하지 아니하고, 그래서 누구든지 와서 내가 가지고 있는 분량의 믿음대로 섬겨도 눈치 보지 않는 그런 하나님의 나라가 주어졌다는 것은, 갈릴리 가나혼인 잔치를 보면서 하나님의 나라가 2천년 전에 이미 우리 가운데 시작된 것을 알아야 되요. 그 시작된 예수 그리스도가 반석으로 있는 교회조차도 로마에 의해서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세상과 같이 타협하고 자꾸 가는데, 그 속에 남은 자들 생명이 있는 자들 미가야와 같이. 많은 사람들에게 인기는 없지마는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해서 권능과 정의와 용기를 가지고, 세상과 담대히 맞서 나가는 고른 숨어 있는 사람 보이지 않는 사람에 의해서 하나님의 교회는 이 세상에 존재한다는 겁니다.


여러분 이런 생각이라도 한번 하세요. 저도요 목사이기 이전에 인간입니다. 그래서 이익을 추구하려고 하는 마음이 내 속에 끊임없이 솟아오를 때, 제 선친이 자기 목사 때 자기 길을 따라가라고 하면서 강요했든 아버지가 이말 한번 합디다, 웅아 사자는 배가 고파도 풀을 뜯어먹지 않는다, 사자가 풀을 뜯어먹는 순간 사자의 권위는 사라져 버리는 거에요. 목사는 배가 고파도 이익을 좇지 아니해야 돼. 망해도 교인들을 수탈하는 마음 버리라는 거에요. 가장 가난한 동래에 살며서 수많은 교회를 건축했든 부흥사 인 아버지이지만 자기 교회 교인들 어려운 형편 가지고 예배당 안 지었든 아버지 입니다.


여러분 우리 그런 삶을 살아갈 때 우리 교회가 불의한 세상에 2천년 전에 예수님이 오심으로 말미암아 이루어졌든 이리와 어린양이 함께 누우며, 여러분 어린 양과 송아지와 사자와 살찐 짐승이 어린아이의 손에 끌리며 젖 먹는 어린 아이가 독사의 구멍에 손을 넣고 장난질하며 해 됨도 상함도 없는 물이 바다를 덮음과 같이 여호와를 아는 지식이 저와 여러분들 속에 충만하게 되어 질 때 우리는 남들이 다 걸어가는 이 길에 거슬러 걸어갈 때, 죽어서 가는 그 하나님의 나라가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에 침로를 당하는 것을 알아서 2천년 전에 온 그 천국을 믿음으로 받아 드려서 오늘 이 시대의 우리 가운데 현재화되는 복된 신앙 생활이 되기를 주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아멘


◈봉헌 기도◈


권력이 있는 자들이 밤 새도록 궁리해서 날이 밝으면은 자기 손에 있는 힘을 가지고 그것을 실행하는 세상 속에서 힘있는 자들이 많은 백성들의 가죽을 벗기고 살점을 뜯어내고 뼈를 꺾어서 고기 담을 솥에 고아서 먹는 이러한 시대에 별로 잘난 부모 못 만나고, 힘없는 가정에 태어나서 밤낮으로 일을 해서 얻은 소득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하기에 권능과 정의와 용기로 충만 해져서 불의한 세상 속에 공의로운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자고 드린 예물입니다. 종교적인 위대한 업적, 바벨탑을 쌓지 아니하고 쉼과 회복이 있는 교회에 속한 한 지체의 절망을 희망으로 바꾸고, 개인은 능력이 없지만 교회는 부유해서 부유한 문화를 경험 하게하는 신명기의 예언되어져 있는 그 하나님 나라를 이루는데 아름답게 사용되어서 비록 적은 무리가 모여 있는 이곳이지만 가장 거대한 자본을 가지고 있는 삼성조차도 부끄럽게 하는 주님의 몸 된 교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축도◈


먹을 것이 있으면 평강을 선포하고 이익이 되지 아니하면 전쟁을 선포하는 저마다 자신의 이익을 좇는 세상 속에 다른 사람의 가죽을 벗기고 살점을 뜯어내고 뼈를 고아서 먹으려고 하는 세상 속에 자신의 살과 피와 뼈를 꺾으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무한하신 은혜와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하심과 성령님의 내주 위로 교통 충만하심이 남들이 걸어가는 이익을 도모하고, 더 많은 것을 쌓으려고 하고, 더 많은 업적을 남기려고 하는 세상 속에 여호와의 영으로 충만 해져서 권능과 정의와 용기를 가지고 하나님의 의를 추구하기를 원하는 남들이 걸어가지 않는 좁은 길을 걸어가기를 원하는 믿음의 권속들과 황량한 황무지와 같은 세상에 한 송이의 장미꽃을 피우는 교회 위에 이제로부터 영원토록 항상 함께 계실지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