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하던지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라 / 고전 10 : 31
주달영추천 0조회 20726.07.03 08:21댓글 3
“그런즉 너희가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우리는 이 말을 무엇인가를 많이 드리거나 내가 잘됨으로 하나남께 영광을 돌린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믿는 연예인들이나 운동선수들이 상을 받을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고 말합니다.
교회에서도 어떤 일이 잘 되었을 때 큰 박수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고 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요5:41절에서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않는다고 했기 때문에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는 말이 무슨 뜻인가를 바르게 알아야 합니다.
성경에서 영광은 하나님의 하나님 되심이 나타나는 것이 영광입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이 자기 자신을 피조물인 세상과 사람들에게 나타내는 것이 영광입니다.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이 시내산에 강림하여 여호와의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출19:18-19) 시내 산에 연기가 자욱하니 여호와께서 불 가운데서 거기 강림하심이라 그 연기가 옹기 가마 연기 같이 떠오르고 온 산이 크게 진동하며 나팔 소리가 점점 커질 때에 모세가 말한즉 하나님이 음성으로 대답하시더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며 십계명을 말씀하시자 이스라엘 백성들이 두려워했습니다.
(출20:20)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임하심은 너희를 시험하고 너희로 경외하여 범죄하지 않게 하려 하심이니라. 죄를 지은 인간이 하나님의 영광을 직접 보면 죽기 때문에 구름가운데 자기 영광을 나타내시며 말씀하셨습니다.
40년이 지났을 때 모세는 지금까지 너희가 놀라우신 하나님의 영광을 보았고 영광가운데서 살았음을 알려 주었습니다. (신4:33-35) 어떤 국민이 불 가운데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의 음성을 너처럼 듣고 생존하였느냐 어떤 신이 와서 시험과 이적과 기사와 전쟁과 강한 손과 편 팔과 크게 두려운 일로 한 민족을 다른 민족에게서 인도하여 낸 일이 있느냐 이는 다 너희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애굽에서 너희를 위하여 너희의 목전에서 행하신 일이라 이것을 네게 나타내심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요 그 외에는 다른 신이 없음을 네게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은 여러 가지로 자기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1,성막과 성전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출40:34-36) 구름이 회막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하매 모세가 회막에 들어갈 수 없었으니 이는 구름이 회막 위에 덮이고 여호와의 영광이 성막에 충만함이었으며
(대하7:3) 이스라엘 모든 자손은 불이 내리는 것과 여호와의 영광이 성전 위에 있는 것을 보고 돌을 깐 땅에 엎드려 경배하며 여호와께 감사하여 이르되 선하시도다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도다 하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자 그것을 본 사람들이 경배하며 찬양했습니다.
2,하나님의 권능을 통해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00년동안 종살이 할 때 모세를 불러 바로에게 보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네 백성 이스라엘을 보내라고 했더니 바로가 나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니 보내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들은 여호와께서 앞으로 일어날 일을 알려 주었습니다.
(출7:4-5) 바로가 너희를 듣지 아니할 터인즉 내가 내 손을 애굽에 더하여 여러 큰 재앙을 내리고 내 군대, 내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찌라 내가 내 손을 애굽 위에 펴서 이스라엘 자손을 그 땅에서 인도하여 낼 때에야 애굽 사람이 나를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래서 여호와를 알 때까지 열까지 재앙을 통해 애굽 사람들이 믿는 신을 심판했습니다.
자기들이 믿던 우상 신이 해를 주고 고통을 주자 바로가 항복하고 보내 주었습니다.
이 재앙은 우연한 재앙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이 공의를 통해 나타난 재앙이었습니다,
애굽 사람들은 재앙을 통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가 참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출애굽한 이스라엘이 홍해바다 앞에 진을 쳤다는 소식을 들은 바로가 이스라엘을 포로로 잡기 위해 쫓아왔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은 부르짖었고 하나님은 홍해 바다를 갈라 길을 내시며 말씀했습니다. (출14:18) 내가 바로와 그의 병거와 마병으로 말미암아 영광을 얻을 때에야 애굽 사람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시더니
바로는 애굽 사람에게 살아있는 신이었는데 심판을 받고 바로의 군대가 다 죽음었습니다.
그래서 애굽 사람들은 다시 이스라엘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권능으로 나타난 여호와의 영광을 봄으로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출15:6)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유대 청년 사드락 메삭 야벳느고가 우상숭배를 거절함으로 풀무 불속에 던져 졌습니다.
그 때 여호와께서 영광의 능력을 불속에 나타내 그들을 지켜줌으로 살아 나왔습니다.
그 영광을 본 느부갓네살 왕이 여호와의 영광을 찬송하며 이름을 높였습니다.
(단3:28) 느부갓네살이 말하여 이르되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의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그가 그의 천사를 보내사 자기를 의뢰하고 그들의 몸을 바쳐 왕의 명령을 거역하고 그 하나님 밖에는 다른 신을 섬기지 아니하며 그에게 절하지 아니한 종들을 구원하셨도다.
3,하나님의 속성을 통해 영광이 나타타났습니다.
하나님의 속성과 성품이 성경에 계시되었습니다. 하나님 이름에도 속성이 계시되었고 여러 가지 사건과 언약에도 하나님의 속성이 계시되었습니다. (출34:5-7) 여호와께서 구름 가운데에 강림하사 그와 함께 거기 서서 여호와의 이름을 선포하실새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선포하시되 여호와라 여호와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라 인자를 천대까지 베풀며 악과 과실과 죄를 용서하리라 그러나 벌을 면제하지는 아니하고 아버지의 악행을 자손 삼사 대까지 보응하리라
이 말씀에 나타난 하나님의 속성은 자비하심, 은혜로우심, 오래 참으심, 인자하심, 진실하심. 공의로우심입니다. 이러한 하나님의 속성이 끊임없이 우상을 숭배하던 이스라엘에게 나타남으로 징계를 받고 망했지만 이스라엘이 회개하자 회복의 역사가 나타났습니다.
신약시대도 동일하게 구원받은 성도들에게 그 속성이 나타남으로 구원이 완성됩니다.
4,성육신하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해 영광이 나타났습니다.
예수님은 만세 전에 아버지 품속에 독생하신 하나님이요 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입니다.
이 하나님이 사람이 되어 자기 백성을 찾으시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일을 했습니다.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의 광채요 그 본체의 형상임을 나타내셨습니다.
(요1:14.18)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본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아버지 품속에 있는 독생하신 하나님이 나타내셨느니라
그래서 예수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고 내가 너희에게 이르는 말은 스스로 하는 것이 아니라 내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셔서 그의 일을 하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예수님은 가나 혼인잔치 집에서 그리스도의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포도주가 떨어지자 항아리 물을 질 좋은 포도주로 바꿈으로 독생자의 영광을 나타냈습니다.
(요2:11) 예수께서 이 첫 표적을 갈릴리 가나에서 행하여 그의 영광을 나타내시매 제자들이 그를 믿으니라. 나타난 영광의 표적을 통해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었습니다.
예수님의 권능이 병자들에게 영광으로 나타남으로 치료되었습니다. (마15;30-31) 큰 무리가 다리 저는 사람과 장애인과 맹인과 말 못하는 사람과 기타 여럿을 데리고 와서 예수의 발 앞에 앉히매 고쳐 주시니 말 못하는 사람이 말하고 장애인이 온전하게 되고 다리 저는 사람이 걸으며 맹인이 보는 것을 무리가 보고 놀랍게 여겨 이스라엘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막2:11-12)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니 그가 일어나 곧 상을 가지고 모든 사람 앞에서 나가거늘 저희가 다 놀라 영광을 하나님께 돌리며 가로되 우리가 이런 일을 도무지 보지 못하였다 하더라
예수님의 영광의 능력이 병자들에게 나타나 치료되자 그것을 본 무리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나사로가 죽게 되었을 때 누이들이 예수님께 사람을 보냈습니다.
(요11:4)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이 병은 죽을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 하시더라
그런데 예수님은 이틀을 더 유하다가 나사로가 죽자 베다니로 올라갔습니다.
예수님은 마르다에게 내 말이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리라 하시고 무덤에 있는 나사로에게 나오라고 하자 생명의 능력이 죽은 나사로에게 영광으로 나타남으로 살아났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 고난은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의 영광이 나타난 사건입니다.
(요12:27-28) 지금 내 마음이 괴로우니 무슨 말을 하리요 아버지여 나를 구원하여 이때를 면하게 하여 주옵소서 그러나 내가 이를 위하여 이때에 왔나이다 아버지여, 아버지의 이름을 영광스럽게 하옵소서 하시니 이에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이르되 내가 이미 영광스럽게 하였고 또다시 영광스럽게 하리라
예수님은 아버지 뜻에 순종하여 죽으심으로 우리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공의가 충족됨으로 천국가는 길이 열어지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고 영생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아버지도 영광을 받으셨고 예수님도 보좌에 좌정하심으로 영광을 받으셨습니다.
5,교회를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납니다.
구원받은 지체들이 연합되어 그리스도의 몸을 이룬 교회는 영광스런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요 X영이신 성령님이 교회에 임재하시기 때문에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고전3:16) 너희는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계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냐
거듭난 성도의 새 마음속에 성령하나님이 거주하기 때문에 성도의 몸도 성전입니다.
영광의 빛이신 하나님이 교회와 우리 마음에 거하시기 때문에 교회와 성도들은 영광의 빛이 교회와 나를 통해 나타나도록 자신을 부인하며 살아야 합니다.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는 서로 내 몸처럼 사랑하며 섬길 때 사랑이 빛나는 교회가 됩니다.
사역자들이 하나님나라와 J.X 중심으로 복음을 선포할 때 진리로 빛나는 교회가 됩니다.
성령으로 충만하여 헌신할 때 성령의 은사가 능력으로 빛나는 교회가 됩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영광이 교회를 통해 나타나면 그것을 본 세상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 은혜의 영광을 감사하며 찬송하는 것입니다.
각 성도들은 자기 마음속에 예수그리스도를 주와 왕으로 모시고 삽니다.
그래서 우리 안에 계신 예수님의 영광이 우리 삶을 통해 나타나도록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삶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속성인 선하심과 사랑하심과 의로우심과 거룩하심과 긍휼하심이 착한 행실을 통해 빛으로 나타남으로 그것을 본 사람들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것입니다.
(마5:16)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이를 위해 예수님은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라고 했습니다.
거듭난 성도는 속사람과 겉사람으로 되었습니다. 거듭난 영이 속사람인데 성령님과 한 영이기 때문에 성령님이 주시는 감동과 영의 생각을 따라 살려고 합니다.
그런데 죄성을 가진 겉사람인 목숨, 혼이 육신의 생각을 따라 자기가 주인이 되어 구습을 따르려고 하기 때문에 마음의 갈등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이 때 겉 사람을 부인하면 자기 몸을 의에 병기로 하나님께 드려 의의 빛이 되지만 겉 사람을 부인하지 않으면 육신의 생각을 따라 죄에게 불의의 병기로 드려 죄를 짓는 것입니다.
(롬6:13-14) 너희 지체를 불의의 무기로 죄에게 내주지 말고 오직 너희 자신을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난 자 같이 하나님께 드리며 너희 지체를 의의 무기로 하나님께 드리라 죄가 너희를 주장하지 못하리니 이는 너희가 법 아래에 있지 아니하고 은혜 아래에 있음이라
이런 삶이 주앞에 가는 그 날까지 계속되기 때문에 성령으로 충만해야 자기를 부인하며 살아감으로 예수님이 나의 삶을 통해 왕 노릇함으로 세상의 빛과 소금의 삶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은혜아래 있는 성도들은 우리 안에 사시는 주님께서 내 마음과 눈과 귀와 입과 손과 발을 주관하시고 통치하심으로 주님의 뜻과 영광이 나타나는 지체로 살아야 합니다.
기도 : 빛이시며 영광이신 하나님을 찬송합니다. 사람이 죄를 짓기 전에는 영광스런 하나님의 얼굴을 보며 친밀하게 교재하며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삶을 살았음을 고백합니다.
그런데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형상이 파괴됨으로 하나님을 볼 수 없게 되었고 하나님을 보면 죽게 되었습니다. 이런 인간들을 사랑하사 여러 가지로 하나님의 영광의 빛을 나타냄으로 하나님을 알게 하시고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예수님을 보내사 예수그리스도 안에 있는 하나님의 영광의 아는 빛을 우리 마음에 비쳐 주심으로 하나님을 알게 되었고 믿게 되어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이런 자녀들 속에 성령님을 내주케 함으로 예수님도 우리 마음에 왕과 주인으로 좌정하심으로 성전이 되었고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삶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영광이 우리 몸과 삶을 통해 나타나도록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게 하옵소서. 날마다 자기를 처서 복종시킴으로 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예수님의 사랑과 생명과 권능과 진리가 선한 행실을 통해 사람들에게 나타남으로 그들도 하나님을 알고 나의 하나님으로 고백하며 영광을 돌리게 하옵소서.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다시 오실 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설교말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이 날부터는 저희가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니라(요11:50-53) (0) | 2026.07.07 |
|---|---|
| 맥추감사주일설교-감사로 열매를 맺는 삶(골1:3-8) (0) | 2026.07.07 |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0) | 2026.07.07 |
| 지혜와 진실한 청지기로 살아봐요 = 누가복음12;41-48(260705) (0) | 2026.07.07 |
| 스크랩 회개하는 자의 축복(사 58:1-12) (0) | 2026.07.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