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말씀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열려라 에바다 2026. 7. 7. 16:27

제 목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 Now therefore give me this mountain >

성 경 : 여호수아 14 10 14. (2026. 7. 14 주일 예배)

 

설 교 : 전 원 준 목사( http://cafe.daum.net/ssbbc )

< 찬송 = 383 아침해가. 384 약속하신. 388 험한시험 >

< 특 송 =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 주님이 주신 >

 

00000000000000000000000000

( 14:10-14) [10] 이제 보소서 여호와께서 이 말씀을

모세에게 이르신 때로부터 이스라엘이 광야에서 방황한

이 사십오 년 동안을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나를

생존하게 하셨나이다 오늘 내가 팔십오 세로되

[11] 모세가 나를 보내던 날과 같이 오늘도 내가 여전히

강건하니 내 힘이 그 때나 지금이나 같아서 싸움에나 출입에 감당할 수 있으니 [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당신도 그 날에 들으셨거니와

그 곳에는 아낙 사람이 있고 그 성읍들은 크고 견고할지라도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13] 여호수아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을 위하여 축복하고

헤브론을 그에게 주어 기업을 삼게 하매

[14] 헤브론이 그니스 사람 여분네의 아들 갈렙의 기업이 되어 오늘까지 이르렀으니 이는 그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온전히 좇았음이라

0000000000000000000

 

 

 

 

= 갈렙은 어떤 믿음의 사람입니까 ?

 

 

1, 갈렙은 유다 지파의 대표로 가나안 정탐에 선발된 사람 입니다.

 

( 13:6)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0 유다 지파는 예수님의 지파입니다.

0 유다 지파는 다윗왕의 지파입니다.

0 좋은 가문입니다. 신앙의 가문입니다.

 

다윗왕. 솔로몬 왕 같은 좋은 가문을 있게 한 사람이

바로 갈렙입니다.

갈렙의 신앙의 전통이 유다지파의 아름다운 신앙의 전통으로 이어졌습니다.

 

(딤후 1:5) 이는 네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함이라 이 믿음은 먼저 네 외조모 로이스와 네 어머니 유니게 속에 있더니 네 속에도 있는 줄을 확신하노라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

우리가, 내가, 우리 집안에 아름다운 신앙의 전통을 이어가는 갈렙같은 신앙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2. 갈렙의 이름의 뜻이 "" 라는 의미이다.

 

개는 주인에게 순종하고 주인을 위하는 짐승입니다.

사람이 잘못하면 우리는 - 개보다 못하다 - 라는 말을 합니다.

 

갈렙은 숨은 일꾼입니다.

주인을 섬기는 개처럼 주님을 섬기는 숨은 일꾼입니다.

 

이런 숨은 일꾼들을 통하여 하나님은 위대한 일을 행하시는

것입니다.

 

@ 한 여인이 자녀의 병을 고쳐달라고 주님을 찾아왔습니다.

우리가 알고있는 주님은 =속히 고쳐주시는 분이십니다.

 

그런데,

( 15:26) 대답하여 가라사대 자녀의 떡을 취하여 개들에게 던짐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하시며 냉정하게 거절을 하셨습니다.

 

그런데, 더욱 놀라운 것은 이 여인 (어머니) 의 반응입니다.

 

( 15:27) 여자가 가로되 주여 옳소이다마는 개들도

제 주인의 상에서 떨어지는 부스러기를 먹나이다 하니

 

우리는 이 말씀 속에서 천한 개라고 멸시를 받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절히 원하는 믿음을 보여줍니다.

 

( 15:28) 이에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여자여 네

믿음이 크도다 네 소원대로 되리라 하시니 그 때로부터 그의 딸이 나으니라 할렐루야 !!!

 

3. 갈렙은 가나안 정탐자 12명 중에 한사람으로 사역합니다.

 

( 13:6)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1) 그런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각 지파 대표 12명 중에서 10명이 반대를 한 것입니다.

 

2) 분명이 그 땅은 좋은 땅이였습니다.

 

( 13:23)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

 

3) 10 명이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 13:30)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 13:31)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 13:32)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 13:33)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메뚜기 콤플렉스 ??? 에 빠진 것입니다.

 

4) 온 백성은 통곡하고,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고,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하였습니다.

 

5) 여호수아와 갈렙의 의견에도 도전함.

 

( 14:6) 그 땅을 정탐한 자 중 눈의 아들 여호수아와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 자기들의 옷을 찢고

 

( 14:10) 온 회중이 그들을 돌로 치려 하는데 그 때에 여호와의 영광이 회막에서 이스라엘 모든 자손에게 나타나시니라

 

6) 결과 = 정탐 40 =

40년을 광야에서 살다가 죽음.

20세 이상 모든 사람을 죽었습니다.

오직 여호수아와 갈렙만이 축복으로 땅으로 들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4. 갈렙은 온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고 순종하였습니다.

 

( 14: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 신학교 마치고 첫 부임지로 밀양 성서침례교회 목회를

 

주일 예배에 참석하지 않는 성도를 중심으로

심방을 하였습니다.

직장에 근무하는 분은 직장에 찾아가서 만나기도 하였습니다.

한 재를를 직장에서 만났고, 함께 기도하였습니다.

- 자매 - , 전도사님 오셨다는 소식 듣고,

다음 주에는 교회 갈려고 하였습니다.

얼마나 반가운지요, 그럼 다음 주에 보겠습니다. 하고

돌아서려는데,

전도사님 , 질문이 하나 있습니다.

무슨 질문 ?

 

자매 = 어떻게 하면 신앙생활 잘하는 겁니까 ?”

순간 눈앞이 캄캄해 지더라구요.

이런 질문 신학교 다니면서 배운 적이 없는데,

무어라고 답을 해야 하나 ???

= 말씀, 기도, 전도, 헌금,,, ?? =

순간 뇌리를 스치는 말이 생각났습니다.

주님께서 역사하시는 말씀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매님 000 이렇게 하십시오 .

= 자매= , 전도시님 알겠습니다.

아주 기쁜 마음으로 말씀을 받는 것입니다.

 

그 이후, 50 여년이 지났지만

결혼하고 (제가 주례) 변함없이 밀양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얼마나 감사 한지요 ..

 

= 오래전에 제주도 교회 가서 설교를 하고,

00 자매님이 섬긴다고 식사대접을 받았습니다.

식사 후에 아주 좋은 분위기인데,

00 자매가 목사님 질문이 있습니다.

무슨 질문 ?

 목사님 신앙생활 어떻게 해야 잘할 수 있는 것입니까 ?”

순간 옛날 밀양 교회 생각이 났습니다.

자매님 “ 000 이렇게 하십시오. ” 했더니,

그 자매도 아, 알겠습니다. 목사님. 하는 것입니다.

(두 자매다 시청에 근무하는 분입니다)

 

지금도 제주도 교회에서 열심히 섬시고 있다는 소식.

감사한 일이지요.

 

( 14:15) 헤브론의 옛 이름은 기럇 아르바라 아르바는 아낙 사람 가운데 가장 큰 사람이었더라 그 땅에 전쟁이 그쳤더라

 

 

5. 갈렙은 85 평생을 변하지 않는 믿음으로 사명을 다하였습니다.

 

( 14:12) 그 날에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시면 내가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그들을 쫓아내리이다 하니

 

 

갈렙은 약속의 땅을 받기까지 약 45년을 기다렸습니다.

그는 85세가 되었을 때에도 믿음을 잃지 않았습니다.

 

오랜 세월이 흘러도 하나님의 약속을 붙드는 인내의 신앙을

보여줍니다.

 

85세의 갈렙은 가장 험한 지역인 헤브론 산지를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이 산지를 지금 내게 주소서" (여호수아 14:12)

헤브론을 회복하였습니다.

 

( 15:17) 갈렙의 아우 그나스의 아들인 옷니엘이 그것을 점령함으로 갈렙이 자기 딸 악사를 그에게 아내로 주었더라

 

웃니엘은 사사 시대에 첫 사사입니다.

갈렙의 신앙은 그 자녀들에게 본이되는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결 론 =

독산동 교회 성도여러분 !

우리가 주님 앞에 가기 전에 무언가 해야 할 일이 있지는

않습니까 ?

 

주님께서 나에게 맡기신 사명 같은 것이 있으십니까 ?

있으시다면 갈렙 같이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 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아멘 !!!

 

찬송 이 산지를 내게 주소서.

 

출처: 산상 성서 침례 교회 원문보기 글쓴이: 빌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