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이름은 기묘자라.(대강절) 호현낙선추천 1조회 10024.12.11 13:30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사9:6-7, 눅1:26-38인도에서 사역을 하는 어떤 선교사님의 체험담입니다. 어느 날 그는 힌두교 승려 한 사람과 함께 길을 가게 되었습니다. 길을 가던 중에 실수로 길가에 있는 개미집을 발로 밟게 되어 개미집이 부서지고 그 속에 있던 많은 개미들이 밟혀 죽었습니다. 그러자 힌두교의 승려가 말하기를 "당신 때문에 수많은 개미가 목숨을 잃었군요." 그 말을 듣고, 그 선교사님은 너무 민망해서, "죄송합니다. 고의로 그런 것은 아니고 발가락에 눈이 없어서 실수로 그렇게 되었는데, 제가 어떻게 하면 저 개미들에게 잘못했다고 사과할 수 있을까요?"라며 정중하게 사과를 했습니다. 그러..